한동안 남자어른병에 걸린 듯 줄기차게 덥수룩한 수염을 유지했던 잭 에프론
헐리웃의 틴에이저 하트브뤠커의 모습은 다 어디로 갔는지 안타까웠었는데 최근 수염 다 밀었음!
어익후 훤칠하다잉!
수염 미니까 옛날 귀요미 시절이 다시 보이는 것 같아
수염 기를때는 이랬었음...
이때 사진 보고 진짜 충격과 공포였는데
수염을 밀어버리니 깔끔한 얼굴이 고대로 드러나서 넘 좋구나
진작 밀지 그랬어!
이제 살 좀 빼면 다시 리즈 되 찾을 것 같아!
이때가 그립네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