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영화 '도가니' 보고 왔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잔인한 짓을 하고도 사죄하지도 못할 망정 오히려 더 당당하냐 씨 발?
진짜 이런 극악무도한 새끼들은 전부 싸 잡아서 아스팔트에 손가락부터 갈아버려야 되 씨 발
이 세상에 이런 새 끼들이 존재 한다는 것 자체가 조카 소름끼치고 역겹고 짜증나고 열받는다 씨 발
아 혼자 뒷북 이지만 이 얘기 뿐만이 아니고..
방금 네이버에 택시 무개념막말녀 뜨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막말녀 뜬지가 엊그제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너희들 왜 그러고 사냐? 왜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면서 살려고 해? 왜? 왜 사는건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택시기사분이 그런 일 당하는 거 보고 내가 진짜 열받아서 이렇게 한 소리 적는데
제발 그렇게 살지 좀 말자 무개념쓰레기 씨 발 년들아
무개념들아 그냥 사람들한테 폐 끼치지 말고 조용히 이 세상에서 좀 사라져 주면 안되겠나? 부탁하자
너희들이 있으면 그냥 세상이 참 성기 같아져서 짜증나거든?
그냥 무개념 씨 발 련 들아 좀 이 세상에서 꺼져줘 영원히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