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횐님들~
새로운 뉴페이스 어케 한번 만나보자는 마음으로
친구랑 1살아래 동생이랑 나이트 입성 하였습니다
방은 10번룸입니다 ㅋㅋ (이방 수욜날부터 금욜날 오겠다고 잡아돌라한방)
우선 어제 나이트 전체적인 평은 C 입니다
수량 없습니다 ~ 수욜보다 없었습니다 허허
수질 최악입니다.. 전 리니지의 세계에 와있는줄 알았습니다 ㅋ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뭔 오크밭도 아니고 ㅋㅋㅋ
첫부킹 부터 웨이터형님이 그러시더라구여 ㅋ
오늘 진짜 최악이다 그래도 부킹은 해야되니 넣어줄테니깐
조금이라도 괜찮타 생각되면 말잘해서 나가라고
조금이라도 괜찮타.. 이말에 전 여자분들 계속 스프링 시킵니다
대놓고 니 나가요 한 5-6번 한거 같습니다 ㅋㅋㅋ
괜찮은 애들 없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2시...
아 ... 정말 애들 답없습니다..
오죽하면 친구랑 저랑 클럽 가서 춤이나 출까 이말까지 나왔습니다 ㅋㅋ
동생은 28살 여자애 12시부터 들와서 이미 2시간 이상 장타.ㅋㅋ
결국 그여자가 부킹 마지막이였네여 ㅋ 4시 40분인가? 그때 나갔으니깐 ㅋㅋ
기억남는부킹은
부킹 갔다가 방 문 열렷을때 저있는거 보고 ㅋ 제 부킹녀 화장실 들어간사이에 둘이 쳐와서
제 옆에서 계속 말걸고 지들방 오라면서 ..정신나간것들-_-
그러다가 3시거의 다되서 저의 홈런녀 들어오십니다
뭐 와꾸 볼꺼 없습니다
저 솔직히 급했습니다 -ㅅ- 여자는 없지...
불금 혼자 집에 가긴 아까워서 ㅋ
2시간 델꼬 있다가 같이 나가자해서 홈런녀 친구는 처에 내려주고
모텔와서 ㅂㄱㅂㄱ1 회 실시 해드리고 아침 9시 50분?
정도에 지 출근해야된다고 델따 돌라하는거 그냥 택시타고 가라
전화는 오빠 한테 이제 안해도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버린 오크 ㅋㅋㅋ
어제 스파이샷으로 사진 찍기 성공해서 사진첩 다시보는데도 볼품없네여 허허;;
한숨 자다가 배고파서 피자 시켜놓고 티비보는데 웨이터형님 전화와서 정신 차렷네여 ㅋ
몽롱한 상태였는데 ㅋ
어제 진짜 나이트 최악이였지만;;
나름 즐달?못했습니다 ㅠ ㅅㅂ...
보다 나은 후기로 찾아뵐것을 약속드리면서 .. 오크 사냥좀 하게 칼 사러 가야겟네여;;무기상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