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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불금 (오크사냥) 나이트 홈런~! 후기

로스트 |2012.03.13 10:24
조회 8,606 |추천 0

안녕하십니까 횐님들~

새로운 뉴페이스 어케 한번 만나보자는 마음으로

친구랑 1살아래 동생이랑 나이트 입성 하였습니다

방은 10번룸입니다 ㅋㅋ (이방 수욜날부터 금욜날 오겠다고 잡아돌라한방)

우선 어제 나이트 전체적인 평은 C 입니다

수량  없습니다  ~ 수욜보다 없었습니다 허허

수질  최악입니다.. 전 리니지의 세계에 와있는줄 알았습니다 ㅋ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뭔 오크밭도 아니고 ㅋㅋㅋ

첫부킹 부터 웨이터형님이 그러시더라구여 ㅋ

오늘 진짜 최악이다  그래도 부킹은 해야되니 넣어줄테니깐

조금이라도 괜찮타 생각되면 말잘해서 나가라고

조금이라도 괜찮타.. 이말에 전 여자분들 계속 스프링 시킵니다

대놓고 니 나가요 한 5-6번 한거 같습니다 ㅋㅋㅋ

괜찮은 애들 없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2시...

아 ... 정말 애들 답없습니다..

오죽하면 친구랑 저랑 클럽 가서 춤이나 출까 이말까지 나왔습니다 ㅋㅋ

동생은 28살 여자애 12시부터 들와서 이미 2시간 이상 장타.ㅋㅋ

결국 그여자가 부킹 마지막이였네여 ㅋ 4시 40분인가? 그때 나갔으니깐 ㅋㅋ

기억남는부킹은


부킹 갔다가 방 문 열렷을때 저있는거 보고 ㅋ 제 부킹녀 화장실 들어간사이에 둘이 쳐와서

제 옆에서 계속 말걸고 지들방 오라면서 ..정신나간것들-_-

그러다가 3시거의 다되서 저의 홈런녀 들어오십니다

뭐 와꾸 볼꺼 없습니다

저 솔직히 급했습니다 -ㅅ- 여자는 없지...

불금 혼자 집에 가긴 아까워서 ㅋ

2시간 델꼬 있다가 같이 나가자해서 홈런녀 친구는 처에 내려주고 

모텔와서 ㅂㄱㅂㄱ1 회 실시 해드리고  아침 9시 50분?

정도에 지 출근해야된다고 델따 돌라하는거 그냥 택시타고 가라

전화는 오빠 한테 이제 안해도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버린 오크 ㅋㅋㅋ

어제 스파이샷으로 사진 찍기 성공해서 사진첩 다시보는데도 볼품없네여 허허;;

한숨 자다가 배고파서 피자 시켜놓고 티비보는데 웨이터형님 전화와서 정신 차렷네여 ㅋ

몽롱한 상태였는데 ㅋ

어제 진짜 나이트 최악이였지만;;

나름 즐달?못했습니다 ㅠ ㅅㅂ...


보다 나은 후기로 찾아뵐것을 약속드리면서 .. 오크 사냥좀 하게 칼 사러 가야겟네여;;무기상점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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