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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될 사람이랑 한 침대에서 못 자겠네요...

170女 |2012.03.13 11:18
조회 81,358 |추천 12
저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29살 예비신부입니다 잠을 잘 때 너무 예민해서 옆에 누가 있으면 잠을 못 자요.. 제 방에서 저 혼자 침대에서 문 꼭 닫고 자야만 잠이 옵니다.결혼하고도 각방쓰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어떻게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12
반대수43
베플ㅎㅎ|2012.03.13 12:35
그럼 혼자 살지 왜 결혼하세요 그냥 쭉~~~~~~~~~~~~혼자사시고 혼자 자세요
베플야야야|2012.03.13 14:30
제가 아는 분도 님처럼 누가 옆에 있으면 잠을 못자는 스퇄이였습니다. 신혼초부터 각방을 쓰면서 편하게 잤는데 몇달 안되서 완전 따로 살더군요 신혼초 부부가 방을 따로 쓴다는건... 참 위험한 발상입니다. 노력해보세요
베플|2012.03.13 14:00
저도 아직까지(현재30살 여자사람) 방문 잠그고 혼자 자는게 습관인데요 사람인지라 적응이 됩니다~ 남친이랑 여행가거나 친구들과 여행갈때 혼자 못자잖아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자게되면 또 자게됩디다ㅋ 미리 연습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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