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없어서 화이트 데이 선물은 집적 못 주니까... 어차피 난 줄 모르겠지 ...
헤어진 남친을 먼저 떠올리겠지.... 아직 못잊는것 같은데....
결국 너의 머리속에는 더이상 내가 없는거겠지 ....이거 내가 집적 고르고 포장한건데...
이선물이라도 받고 기분이라도 좋아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처음해보는거라서 많이 엉성할꺼야...
카톡에는 살 많이 쪘다고 하는데 넌 통통해도 예뻐 항상........ 내눈에는
방금 택배붙이고 왔어! 이 선물이 너에게 꼭 전달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