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희는 올해15살이된 흔녀들입니다
빨리 설명하기 위해서 음슴체 갈게요
저희에겐 6년지기인 베프가잇슴
이아이를 미미라고 지칭하게슴
미미는 어렷슬때부터 집안사정이 나쁜편이여서 가정교육과 교육을제대로 받을수도 해줄사람도없엇슴
그래서 미미는 성격이좋지안아서 초딩때부터 따돌림을 당햇슴
우리는 그런 미미를 저학년때부터 안쓰럽게 생각하고 최대한 미미의 입장을 고려하며 같이 놀아주엇슴
근데 미미는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에게 막대햇슴
4학년때일임 제가 마음이약해서 미미가 협박하면 다 들어줫슴 수련회에서 미미가 만원을 주지않으면 절
교를 한다해서 만원을 줫슴 미미는 그러케 맨날 돈을 요구햇슴 그리고 매일 제 준비물을 훔쳐가기도 햇슴
그러케 되서 내돈 내물건은 모두 미미의것이 됫고 미미와 싸우면 미미언니는 절 괴롭혓슴
친구1, 친구2, 친구3 도 매일 괴롭힘을당햇슴
이런일은 몇년동안 거의 매일 지속됫슴
시간을 거슬러 중딩이됫슴
미미는 예쁘장한얼굴로 갑자기 잘나가게 됫슴
미미와 쌩까다가 저와 친구 123 다 가치다니게됫슴
저희는 당연히 미미 성격이 변하엿슬줄 알앗슴
하지만 미미는 그대로엿슴 매일 우리 옷과 돈을 빌렷슴 우리들 집에서 돈과 물건 훔치는 건 당연한 일임
그러치만 절대 값지않았슴
이건 친구2의 일임 미미가 친구 2의 새렌즈를 빌려슴 그리고 눈에꼇슴미친거아님?ㅋ 그다음에 돌려주지
안앗슴 그런데 자기한테 렌즈를 사주면 돌려주겟다고 해서 친구2 가 사줄수는 없어서 렌즈값 5000원을 빌
려준다했음
친구1은 미미에게 거의 일년동안 야구잠바와 5만원짜리고가브랜드 모자를 빌려줫슴
미미는 돌려준다해노코 감감무소식임
힘든 일들을 겪고 2012년이 밝앗슴
근데 이게 웬일인가 미미가 전학을 간
다는것임!!!!!!
아오 생각할수록 우리 정말 미친거같앗슴 갑자기 너무 슬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울기도 하고 편지도 맨날쓰곸ㅋㅋㅋㅋㅋㅋ 선물도 조카 비싼거 사주고 그랫슴,,,
하지만 미미는 우리가 사준물건을 자기가 골랏스면서 자기 언니를 주고 하나는 버렷슴 정말 너무함
미미언니의 생일이 됫슴 미미는 돈이없어서 친구1, 친구 3 돈을 빌려 삿슴 값는다 햇슴
미미와 놀러갈때는 차비 식비 다 우리가 내줫슴 아 참 우리도 빙신임ㅋㅋ 그정도로 미미는 조카 쌧슴
미미는 결국 이사를 갓슴...ㅅㅂ
미미가 가고 ㅈㄴ 맘이 편해졋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와 친구123이 뭉쳐서 미미얘기를 햇더니 우리욕도 할말 못할말 다하고 돈과 옷도 조카 빌려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미가 이사를 지방으로 갓슴 지방애들은 쫌 쌤 그래서 미미성격 때매 찐따가 됫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미미가 조카 만만해진 우리는 미미에게 다 갚으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ㄱㄱㄱ
미미와 저희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미띠껍다 추천!
미미거지같다 추천!!
미미가 볼수잇게 추천 꾹
반응 좋으면 더자세히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