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강아지 초롱이를 소개합니다~
일단 우리 아가는 말티즈 남아이구요~
춥다고 저렇게 담요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면
그냥 순딩이 같고 엄청엄청 착해보이지만
사실 엄청나게 파이팅이 넘쳐나는 아이입니다 ㅋㅋㅋ
이건 우리 김롱군이 아주아주 어렸을 때 찍었던 꽁지 사진입니다 ㅎㅎ
어릴 때는 지금의 미모를 찾아 볼수없어요!!!
그래도 정말 정말 이쁩니다 헤헤헤헤~
이렇게 얼마 크지도 않은 모자에 쏙 들어갈 만큼 무지무지
아담한 사이즈에 김롱군이 지금은 참 많이도 컸네요 ㅋㅋㅋㅋㅋ
저때 입고 있는 저옷 사이즈가 S 예요 ㅋ
조금더 어렸을 때는 XS도 입엇어요 흐흐흐ㅡ
우리 김롱군은요
이렇게 예쁘게 사진 찍다가도
삐져서 누워 버리더니
저 표정바바 ㅡ,.ㅡ
개놈,,,, 흥
온몸으로 싫다고 난리입니다 ㅋㅋㅋ
잠탱이 김롱군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이 표정 보십시오 ㅋㅋㅋㅋ
졸리면 자도되 아들 ㅜㅜ ㅋㅋㅋㅋ
자 이제 김롱군의 천사같은 자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ㅎㅎ
애기처럼 기대어 자고
자기 팔로 팔배게해서 자기도 하고
우리나라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이렇게 한반도 모양으로 잠을 자기도 하고
피곤한 날에는 내가 후드를 씌워도 눈 꼭감고 잠을 청하고
자기 발 씻다가 자기도 하며
애기 같이 자기도하고
지가 사람인줄 알기도 하고 ~~
이불 덮고 자요 우리 김롱군은요 ㅋㅋㅋ
남의 패딩 잠마 위에서 잠을 청하고 ㅋㅋㅋㅋ
보이세요? 혀물고 자요 ㅋㅋㅋㅋ
아이 귀여워랑 헤헤헤헤
김롱군은 털깍기 전 후는 너무너무 달라요 ㅋㅋ
저 민둥민둥한 엉덩이 보이셔요?
아후 야해 어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 점한개가 섹시한요
중간쯤 길렀을때가 가장 이뻐요 ㅎㅎ
요 앞에 할아버지처럼 털많이 자라가지고
푹퍼진 엉덩이로 앉아있는 분이
저의 사랑스런 김롱군입니다 ㅋㅋㅋ 다르죠? ㅋㅋ
저 쪼꼬만한 강아지는 하루라는 강아지인데 ㅋㅋ
같이 사는 사촌동생이 키우는 강아지예요 ㅋㅋㅋ
지금은 많이 자랐어요~
같이 사진찍다가 냅두면은요
나이도 어린 강아지랑 싸우고 자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사진찍는 거 퍽이나 좋아해서 이렇게 날잡고 사진찍으면
참 좋아하더라고요 ㅎㅎㅎㅎ
이 밑에 사진들은 여름에 선풍기 바람쐬면서 찍어준 것들입니다~
잠시 감상하시죠~
눈이 매력적인 우리 김롱군
원래 눈물도 없었는데
옆에 친구로 두던 강아지들이 계속 바뀌니깐
슬펐나봐요 한 2번 바뀌고 나서부터 눈물이 많아 졋어요ㅠㅠ
봐요 눈물자국이 없어요ㅠㅠㅠ
이때쯤에 산책나가면 사람들이 다들 여아 아니냐고 많이
물어봤었어요 ㅋㅋㅋㅋ
남아라고 하기에는 너무 예쁜 얼굴을 가졋어요 ㅎㅎ
이 예쁜 아이가
김롱군의 첫번째 여자친구 였어요 ㅎㅎ
이름은 하니이구요
지금은 세상에 없지만 분명 우리 김롱군에게는 소중한
친구였을거예요 ㅎㅎ
김롱군이 화났을 법도 한데
강아지들한테 되게 잘해주더라고요!!
하니가 다른 남아랑 뿡가뿡가해서 낳은 어여쁜
6마리의 천사들입니다 ㅎㅎ
아직 김롱군의 사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이 원하신다면야
저는 우리 이쁜 초롱이를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아까 그 사촌동생이 키운다는 강아지 이름은 하루입니다 ㅎㅎ
이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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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쁘다 추천
나는 멋있다 추천
나는 여친이 있다 추천
나는 남친이 있다 추천
화이트데이 사탕 받았다 추천
화이트데이 사탕 못받았다 추천
화이트데이 사탕 줬다 추천
마지막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