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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상수역] STANDING COFFEE

커피장이 |2012.03.14 01:19
조회 374 |추천 0

 

여유 없는 하루...

 

길을 걷다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곳

 

오늘 퇴근길 스탠딩 커피를 들러 보았습니다.

 

이태원 1호점을 시작으로 홍대 상수역에도 2호점을 오픈!!

 

이태원은 영~ 갈 일이 없어서 안가봤는데 홍대는 가까워 오늘 맘먹고 고고고!!!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았네요^^

 

상수역과 아주 가깝습니다.

 

 

 

아주 허름한 단층 건물에 콕 하니 박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빈티지하면서 깔끔한 느낌이었네요.

 

게다가 바리스타 님도 워낙 깔끔한 복장에 깔끔한 외모라~

 

여긴 미남 바리스타가 많기로 유명하죠??

 

커피 맛을 달달하게 해줄 미남 바리스타가 항상 상주하고 계시니...

 

뭇 여성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한번 들러 보실만도!!

 

흐흐

 

 

일단 저는 그냥 아메리카노 주문

 

여긴 보통 다른데서 라지나 그란데라고 불리는 16oz가 3300원!!

 

값도 저렴하고 양도 엄청 ㅎㄷㄷ

 

브랜디, 진, 보드카 데낄라, 위스키등 주류도 판매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홍대 상권이라 한잔 하고 집에가면서 술이 좀 모자란 느낌일때 지나가다 한잔씩??

 

 

아휴~ 쫙 진열된 술 & 시럽등등...

 

 

내부는 저런식으로 생겼습니다.

 

총 테이블이 3개였죠 가장 안쪽은 바리스타님 휴식하는 곳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 왼쪽 벽면 자리는 완전 가게 안이라 가게 주인님과 좀 친해지면 먹을수 있는자리??ㅋㅋ

 

 

바닥에 신발 모양으로 포인트...

 

아디다스가 찍혀 있는걸로 봐서는 광고??

 

 

 

아직은 날이 추운관계로

 

비닐로 바리케이트를 쫙 해놓으셨더라구요.

 

지나가다 저도 여유를 부려 보려다가~

 

저혼자밖에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테이블위에 덩그러니 아메리카노

 

찰칵찰칵!!

 

커피는 신맛이 거의 없는 일반 무난한 느낌의 아메리카노 느낌이었습니다.

 

자 이젠 커피 집어들고 제 갈길을 가야겠습니다.

 

아참 여긴 저녁이 더 분위기가 있겠더라구요^^

 

담엔 저녁에 한번 들러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315-8

 

영업시간 : 11: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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