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없는 하루...
길을 걷다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곳
오늘 퇴근길 스탠딩 커피를 들러 보았습니다.
이태원 1호점을 시작으로 홍대 상수역에도 2호점을 오픈!!
이태원은 영~ 갈 일이 없어서 안가봤는데 홍대는 가까워 오늘 맘먹고 고고고!!!
찾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았네요^^
상수역과 아주 가깝습니다.
아주 허름한 단층 건물에 콕 하니 박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빈티지하면서 깔끔한 느낌이었네요.
게다가 바리스타 님도 워낙 깔끔한 복장에 깔끔한 외모라~
여긴 미남 바리스타가 많기로 유명하죠??
커피 맛을 달달하게 해줄 미남 바리스타가 항상 상주하고 계시니...
뭇 여성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한번 들러 보실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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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그냥 아메리카노 주문
여긴 보통 다른데서 라지나 그란데라고 불리는 16oz가 3300원!!
값도 저렴하고 양도 엄청 ㅎㄷㄷ
브랜디, 진, 보드카 데낄라, 위스키등 주류도 판매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홍대 상권이라 한잔 하고 집에가면서 술이 좀 모자란 느낌일때 지나가다 한잔씩??
아휴~ 쫙 진열된 술 & 시럽등등...
내부는 저런식으로 생겼습니다.
총 테이블이 3개였죠 가장 안쪽은 바리스타님 휴식하는 곳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 왼쪽 벽면 자리는 완전 가게 안이라 가게 주인님과 좀 친해지면 먹을수 있는자리??ㅋㅋ
바닥에 신발 모양으로 포인트...
아디다스가 찍혀 있는걸로 봐서는 광고??
아직은 날이 추운관계로
비닐로 바리케이트를 쫙 해놓으셨더라구요.
지나가다 저도 여유를 부려 보려다가~
저혼자밖에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테이블위에 덩그러니 아메리카노
찰칵찰칵!!
커피는 신맛이 거의 없는 일반 무난한 느낌의 아메리카노 느낌이었습니다.
자 이젠 커피 집어들고 제 갈길을 가야겠습니다.
아참 여긴 저녁이 더 분위기가 있겠더라구요^^
담엔 저녁에 한번 들러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315-8
영업시간 : 11:00 ~ 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