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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 |2012.03.14 14:38
조회 870 |추천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는 Clove입니다.

 

그 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업데이트가 늦은 점 사과드리고요..부끄

 

뭐.. 관심도 없는 판 계속 업데이트하냐고.. 지친것도 있고..

 

귀차니즘이 발동한 것도 있어.. 업뎃이 늦었습니다..실망

 

아무튼!! 17판 그리고 여행 20일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 여행 하실 곳은 Montreal입니다.

 

이 곳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Montreal은 캐나다 퀘벡주에 위치해 있으며,

 

프랑스어로는 몽레알이라고 부르며, 남부의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의 몬트리올섬에 있는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1535년 프랑스인 J.카르티에가 발견하였으며,

 

1642년 개척마을이 형성되었다. 그 뒤 모피교역의 중심지 및 내륙 탐험의 기지가 되었으며,

 

현재는 유럽과 캐나다 각지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계지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섬 중앙에는 몽레알산이 있습니다.

 

주민의 64%가 프랑스계의 가톡릭 신자들이어서 성당이 많으며, 그 가운데 노트르담성당과

 

세인트제임스 성당이 유명합니다. 또 주민의 18%는 영국계로, 17세기 중엽 프랑스인이

 

정착한 뒤부터 100여 년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8세기 후반에 영국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영국과 프랑스 양계열의 문화가 접촉하고 있으나

 

영국문화에 밀려 프랑스적 색채는 퇴색하고 있습니다. 시의 중심부는 몽레알산의

 

기슭에 형성되어 있으며, 해발고도 약 230m의 산정에는 거대한 십자가가 세워져 있습니다.

 

프랑스계 주민이 많이 사는 몽레알산 동쪽의 시가지는 작은 돌을 깐 거리와 많은

 

성당이 역사적 전통을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이 도시에는 프랑스계 레스토랑과 극장이 많아서

 

'북아메리가의 파리'라 일컬어지며, 1844~1849년에는 캐나다의 수도였습니다.

 

 

출처 - 네이버 백과

 

자!! 그럼 Montreal로 Let's go!!

 

 

 

이것이 Montreal 일정인데. 뭐 이대로 안지키고 개인 여행을 해도 되기 때문에 혼자 배낭여행을 만끽!!

 

이게 이 여행사의 큰 장점 같습니다,파안

 

 

몽 레알산에서 찍은 몬트리올 모습입니다.

 

 

 

 

이렇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여기서 가장 문제가 Montreal은 불어를 사용하기때문에

 

방송이나 물건을 살때 길을 물어볼때 힘들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모습을 놓치기 싫어서 떠납니다.

 

 

 

지금 보시는 곳이 Old port입니다. 이 곳에서 조금만 내려 가시면

 

 

 

Marche Bonsecours (봉스꾸르 마켓)

 

1847년 세워진 몬트리올 역사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캐나다 국회, 시청, 음악회장, 전시회장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다가

 

오랫동안 퍼블릭 마켓(야채, 과일 등)으로 이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캐나다 수공예품이나

 

고가의 그림,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내부는 용도에 따라 변경되었지만

 

옛날 항구로 들어오는 배의 좌표였던 은색 돔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Place Jacques Cartier (자크 까르띠에 광장 )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몬트리올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광장입니다.

 

몬트리올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 탐험가 '자크 까르띠에'의 이름을 딴 광장으로

 

시청에서 항구까지 길게 뻗어있는 길을 따라 자리하고 있습니다.

 

광장 북쪽으로 노트르담 드 봉스쿠르라는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가 있으며

 

 밤이면 화려한 야경과 펍과 카페에서 즐기는 가벼운 나들이가 가능한 곳입니다.

 

 새벽 3~5시까지 영업하는 카페가 많아 심야의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제가 갔을때는 춥고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그래서 그런가 사람이 없었습니다.

 

 

Montreal city hall (몬트리올 시청)

 

샤토 람제이 박물관(Chateau Ramezay Museum) 맞은 편 청록색 지붕을 얹은

 

회색 바로크풍 건물이 몬트리올 시청이다. 처음 건설된 것은 1878년이지만

 

화재로 소실된 후 1926년 증축 작업을 거쳐 오늘날 시청 건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건물의 메인 로비인 1층은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대리석과 청동으로 장식된 웅장한 홀에는 알프레드 랄리베르테(Alfred Laliberte)의 조각상

 

<양동이를 든 여인>과 <씨 뿌리는 사람>이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몬트리올 최초의 시장을 지낸 쟈끄 비제(Jacque Viger)의 흉상과 역대 시장의 동판 사진들도 걸려있다.

 

수작업으로 조각한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장식도 눈길을 끈다.

 

저녁이면 발코니와 지붕 등 건물 외관에 조명이 비춰져 한층 운치가 있다.

 

제가 갔을때는 휴관일이라 안에 들어 가지 못하고 밖에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notre-dame-de-bon-secours chapel (노르트담 드 봉스쿠르 예배당)

 

Rue Berri 항구쪽으로 다 내려 온 후 오른쪽으로 가면 회색 돔 위에 성모마리아 상이 있는

 

노트르담 드 봉스쿠르 예배당이 있는데 성모 마리아 상이 세인트 로센스 강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는 것은 뱃사람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라 하며

 

"뱃사람의 예배당"이라고 알려져 있다. 1657년에 세워진 것으로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 된 예배당이다.

 

예배당 지하에 납공당용 예배실이 고고학적 유적지로 발굴되어 사람에게 개봉이 되어있다.

 

물론 입장료 받고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당황

 

 

 

노트르담 성당 (Basilique Notre Dame)

 

1829년 문을 연 이 성당은 북미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아일랜드 출신의 뉴욕 건축가 제임스 오도넬에 의해 건죽되었다.

 

거대한 크기는 물론 내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 잡는다.

 

 

 

 

시간에 맞춰서 가시면 무료 가이드를 해주니 시간에 맞춰서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시면서

 

관광을 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이 없는 관계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여기까지 노트르담 성당이였습니다.

 

이제 몬트리올의 또 다른 성당을 보시겠습니다.

 

 

 

Saint Joseph's Oratory (몬트리올 성 요셉 성당) 캐나다의 수호성인인 요셉을 모신 성당으로 연간 200만 명이 방문하는 순례지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1000여 명을 수용할 정도 규모의 예배당이었지만 1924년 다른 예배당이 건축되면서 1967년 현재의 모습으로 완공되었다. 프랑스계 가톨릭에는 기적을 신봉하는 경향이 강하다. 성요셉성당 또한 기적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성요셉 성당은 몽 루아얄(Mount Royal)의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다.  돔의 높이가 97m에 이르는데, 이는 로마에 있는 성피터 성당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한다. 몬트리올의 남서부 어디에서나 이 성당의 돔을 볼 수 있다.

 

성당을 세운 앙드레 수도사는

불치병을 고치는 불가사의한 힘을 지녔던 인물로 ‘몽루아얄의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 이라고 불렸다. 성당 입구에 쌓여있는 목발들이 바로 그가 병을 고친 사람들의 것이라고 전해진다. 이는 기적을 증명하는 증거물로 전시되고 있다.  병설되어 있는 박물관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 전시되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 예배실은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성당이 워낙 높이 있다보니 이 곳에 올라서면 몬트리올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몬트리올 공원에서 한가로이 공차는 사람들 파안

 

마지막으로!! 깜짝 퀴즈 몬트리올에 있는 차에는 oo이 없다!!

 

 

3

 

 

2

 

 

1

 

 

 

정답 차 번호 판이 없습니다. 흐흐

 

이 것으로 오늘의 여행을 끝~~파안

 

오늘 여행 어떠셨나요??

 

오늘의 여행이 마음에 드셨으면 추천!!짱 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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