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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 |2012.05.15 14:38
조회 505 |추천 2

몇 개월만에 판을 다시 쓰네요..

 

사람들이 관심도 없고.. 그래서 중단을 하다가 얼마 남지 않은 후기

 

마저 올리고 끝을 내려고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폐인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자 그럼 그 곳을 향하여 Let's go!!

 

 

 

우선 Quebec 이 곳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에 내만(內灣)이 갑자기 좁아진 지점에 발달한 항구도시이다. 지명은 인디언어로 해협(海峽) 또는 갑자기 좁아진 지점을 뜻한 것에서 유래되며, 인디언 시대에는 스태더코나라고 불렀다.

이곳을 최초로 찾아든 백인은 1535년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였으나, 1608년샹플랭이 처음으로 취락을 창설했다. 그 후 이곳은 프랑스와 영국 간에 여러 번 쟁탈이 계속되었다가 1736년의 파리조약이래 정식으로 영국령(領)이 되었고, 1841∼67년까지 캐나다식민지의 주도가 되었다.

퀘벡에는 프랑스계의 주민이 많으며, 언어도 프랑스어가 상용어로 쓰이고 있다. 

 

-네이버 백과 사전.

 

퀘벡에 처음 내려 본 곳은 다름 광장 - Place d'Armes 입니다.

 

 

이 날은 다행이 날씨가 좋아서 풍경이 어찌나 잘 보이던지!! 짱

 

하지만 날씨는 춥고 바람도 불고.. 배도 고프고..

 

그래도!! 여행을 멈출수는 없죠!!

 

 

마을 풍경입니다. 정말 외국여행을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여태 봤던 거리 중에

 

단연 최고로 아름다웠고 깔끔한 이미지 였습니다.짱

 

 

 

이 벽화는 뭐 따로 말씀을 안드려도 아시죠? 얼마전 선전에도 많이 나왔던!!

 

 

퀘벡 프레스코 벽화(Fresque des Quebecois)라는 작품으로

 

400년 이상된 작품들로, 어퍼타운인 구시가지 지역과 로어타운인 구항구 지역의

 

경계인 노트르담 거리와 코테 드라 몽탄에 위치해있습니다. 5층 건물의 한 면 전체가 벽화로

 

되어있는데, 당시 캐나다와 프랑스 출신의 화가 12명이 작업에 참가 하였다고 합니다.

 

 

 

사진기가 빙하수를 먹어서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아 안타까울뿐입니다..슬픔

 

 

 

이 폭포는 나이가라 폭포보다 더 높은 곳에서 위치한 폭포로 바로 '몽모랑시 폭포' 입니다.

 

몽모랑시 폭포는 낙차가 83m로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30m높은 곳에서 폭포수가 떨어집니다.

 

 

 

오늘의 마지막 여행지가 곳 소개 됩니다.

 

 

 

포도주 농장입니다. 파안

 

 

다음 미국을 가기전 가볍게 와인 한잔을 즐기며 마무리 합니다. 방긋

 

여담인데, 캐나다 특히 퀘벡에 오시면 꼭 맛을 보셔야 될것이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푸틴입니다. 처음 맛을 보면 느끼하지만.. 중독 되는 바로 그 맛...

 

푸틴은 캐나다 전지역 맥도날드에서도 판매를 하기때문에 손쉽게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원래 고향인 퀘벡에서 먹어 보는게 좋겠죠??

 

같이 여행한 친구중에 퀘벡에 꼭 가고 싶다고 하는 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푸틴을 먹어 보기 위하여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정말 매력적인 맛입니다.

 

 

이 것으로 오늘의 여행을 마치며, 끗~파안

 

다음 편은 언제 쓸지 모르겟지만.. 관심이 많으면 금방 금방 마무리 짓겠습니다. 음흉

 

모두들 안녕 부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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