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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뢈>학교화장실★★★★

아는사뢈 |2012.03.14 17:05
조회 2,045 |추천 5

 

 

 

믿는 안믿는  자유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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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똬트~~

 

 

 

어떤분께서 강원도에서 태어나셧는대.

 

지금이야 강원도도 만이 발전 햇지만 그분께서 어렸을때는 학교가 산기슭 에 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수세식이 아닌 재래식 화장실 이었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 어느날 춥기는 왜 그리 추웠는지,

 

화장실도 너무 추워서 학생들이 화장실에는 왼만해서 참고 참았다가 갔다고 합니다.

 

그분계서도 그날 오전에는 잘 참았는데, 마지막 교시에 도저희

 

참을수가 없어서 화장실에 갔다고 합니다.

 

겨울인지 이미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서 어둑 해졌고...

 

재래식 화장실에 가보신 분들은 알겟지만,

 

재래식 화장실은 출입문없이 복도식으로 길이 나있고,

 

양옆으로 화장실 문들이 다닥다닥 붙여져 있음니다..

 

그분게서는 가장 끝에 잇는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셨다고 합니다.

 

 

뚜벅뚜벅

 

 

그런데 멀리서 화장실로 다가오는 발소리가 들렸습니다.

 

발소리의 주인공은 화장실의 처음에서

 

똑독 노크를 하곤 들어 갔습니다.

 

그분께서는 나처럼 수업중에 오다니 급한 사람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서억....서억....

 

몇초후 갑자기 , 칼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 햇습니다.

 

그리고 그 칼가는 소리가 멈추더니, 다시 문을 여닫는 소리가 나고 다시

 

서억~서억~

 

칼가는 소리가 낫다고 합니다.

 

이미 그분께서는 볼일을 다본 상태여서 놔와야 하는데,

 

그소리때매 움직이지도 못하고 선채로 계셧고, 그소리가 몇번 반복되던만

 

바로 그분이 있는칸의 옆칸까지 왔다고 합니다.

 

그분께서는 옆칸에서 들리는 칼가는 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어

 

문을 '쾅' 하고 열고는 정신업이 냅다 뛰었다고 합니다.

 

뛰ㅏ보니 학교룰 순찰하시는 수위아저씨와 마주쳤고,

 

그분께서는 사색이되어 아저씨한테 예기를하고

 

아저씨와 다시 함께 화장실로 갇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화장실 에서 뛰어나가 아저씨와 마주쳐 다시 돌아온 시간은 별로 길지 않은 몇분도 안되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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