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주차장에서 월 10만원을 지불하고 월주차를 하고 있어요
주차장측에서 보조키를 맡길것을 요구해 보조키를 보관중이였구요
3월 2일 밤 10시경 주차를 하고
다음날 오전 9시 30분경 출근하려고 하니 차 문이 잠겨있지 않는 겁니다
그전에도 몇번 문이 잠겨 있지 않은적도 있었기때문에
주차장측에 별말 없이 출근을 했지요
그런데 차량서랍에 넣어두었던 현금 20만원 가량이 없어진거예요
그리고 퇴근하고 돌아와 주차장측에 cctv를 볼수있는지 말씀드렸어요
몇번 문이 안잠긴적이 있었기때문에 주차장측을 의심하는 것도 그렇고
혹시 도둑이 들었나 싶어 볼수있냐 말씀드렸던거구요
그랬더니 주차장측에서 cctv를 볼줄 모른다는 겁니다 ..ㅡㅡ
cctv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보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돌아왔죠
그러고 저는 퇴근이 늦어서 주차창측과 만나는게 시간이 맞지 않아... 몇일 늦어지게 되고
도저히 시간이 안되 여자친구가 주차장에 가서 cctv를 보게 했습니다
그날이 3월 7일이구요
여자친구가 갔을떄까지도 주차창측에서 볼줄모른다고 직접 전화 해서 보기를 말했구요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 그냥 이것저것 만져서 봤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주차장측 없이 혼자서............주차장측에서 보고 가라고했다더군요 ..
확인결과 ..............
도둑이 들었더군요
cctv확인했더니...
3월 2일 22시 15분경 제가 주차를 하고 문을 잠그고요
3월 2일 23시 30분경 주차장측에서 차를 옮기고 문을 잠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3월 3일 1시 30분경 도둑이 들었습니다 .
제차량 앞에 차량문을 당겨 보고 안열리자 제차 문을 당겨 본것입니다.
안열리니깐 그다음 제차 문을 당기고요 ..
제차문이 열리니까 차에타서 2분가량 내리지 않다가 내려서 유유히 걸어 가는거예요
현재 도난 신고를 한 상태고요 ..
범인 얼굴이 찍히긴 했는데 잡힐지도 모르겠고 ..
제가 화가 나는건 주차장측입니다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고 ..........
처음에는 차문을 잠궜다고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잠궜는지 안잠궜는지 아리송하다고 ...
배상을 요구했더니 도둑잡아서 받으라고 난모른다고
지금은 주차비 내노라고 ...
배상을 원하면 고소하라고 ..
주차비 못내겠으면 당장 차빼라고 ..
너무 황당해서 지금은 그곳에 주차 하지 않는 상태구요
1.주차창측 책임이 없는건가요?
2.고소하게 되면 승소할수 있는건가요?
3.비용과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4.배상금액은 얼마까지 받을수 잇을까요?
고소까지 하게되면 다른배상까지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