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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폭탄 발언?!! "인류멸망 하루 전, 나는 키스를 하겠다!"

뭉니 |2012.03.15 17:07
조회 83 |추천 0

 

 

 

 

지난 3월 1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제작 보고회!!

 

김지운 감독, 임필성 감독,

그리고 주연배우 김규리, 송새벽, 고준희, 진지희까지

풍성하게 무대를 꽉 채웠던 그 현장!!

 

 

 



 

 

 

특히 이 날 주목받았던

김규리의 하늘하늘 여신 돋는 원피스!



 

 

 

못 본 사이 더 예뻐진듯한~+_+

 

 

 

 

그런데 이런 청순미녀 김규리가...

제작보고회 사상 가장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인류멸망 전날에 무슨 일을 하겠는가?" 라는 기자의 질문에

 

"문을 박차고 나가 가장 먼저 보는 남자와 키스를 하겠다" 라는

뭇 남성들의 눈을 희번덕(?) 하게 만들 폭탄 발언을!!!!!!!!!!!!

 

이유인 즉 연애를 너무 못해봤기 때문에 죽기 전에 연애를 해보고 싶다며...ㅋㅋㅋㅋㅋㅋ

 

올ㅋ김규리와 나의 공통점을 발견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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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김지운 감독님은 여기서 한술 더 뜨심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인류멸망 전날 "첫사랑을 찾으러 가겠다" 며 순정남 포쓰 풍기시더니

김규리의 발언 이후

"첫사랑을 찾기 귀찮아졌다, 대신 김규리의 집 앞에 서 있겠다" 라며

좌중을 뽱!!!!!!!!!!! 터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규리 집주소가 어디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뽱 터진 김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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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폭탄발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음ㅋㅋㅋㅋ

<인류멸망보고서> 중 '천상의 피조물' 편에서

깨달음을 얻은 로봇 '인명'을 숭배하는 여승 역할을 맡은 그녀...

 

 

 

 

 

그 때문에 심지어, 상대 남자배우였던 김강우보다도 로봇이 더 좋았다라며...ㅋㅋㅋㅋㅋㅋ

가만히 들여다보면 로봇에게서 표정이 보이고 감정이 싹트는 기분이었다고 밝히기도!!!

김강우...굴욕이야ㅠㅠㅋㅋㅋㅋㅋㅋ

 

이제 남자들은 무생물인 로봇까지 라이벌로 삼아야 할 판!!ㅋㅋㅋㅋㅋ

 

 

 

아무튼 김규리의 파격발언(??)과 감독님의 충격발언(??) 으로

여기저기 빵빵 터지며 유쾌하게 진행되었던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제작보고회 현장!!

 

 

 

 

 

 



 

 

주연배우 류승범의 인사 영상과 특별 제작 영상도 공개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팍팍 UP!! 되었던 현장이었음+_+

 

4월 11일 개봉이라는 이 영화, 빨리 시간이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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