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는 곰탕도 괜찮지만 나주토박이로써 맛집을알려드리지요
나주교회 맞은편 파크랜드 사이골목으로 들어가신다음 좌회전하시면 진미식당이라고있습니다. 아구찜탕만하는데 찜이 맛있구요 아버지시절에는 줄서서 먹던곳이라고합니다.
또 다른곳은 나주다리에서 내려가면 물론 광주반대방향입니다. 우선 4교차로 패스하고 버스터미널로 들어가려고 좌측으로 붙어있으면 운전석에서 좌측을 쳐다보시면 됩니다. 우리식당이라고 거기는 삼계탕 오리탕만 합니다 복날에는 예약못하면 못먹는집이고요 토박이들만 아는 맛집입니다.
저는 23살이고요 아버지때부터 있던집들만 소개시켜드렸습니다.
그리고 뭔놈의 광고들만 잔뜩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