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너무 늦은나이에 임신이라 여러가지 걱정이 많답니다
신체의 조그마한 반응도 민감해지니...
아마 낳을때까지는 안심을 못할거 같아요...
나이는 42인데 여기 젊은 맘들에 비하면 초보중에초보지요...
글을 읽으면서 배울게 참 많답니다...
젊은엄마 아니,모든엄마들이 대단한거 같아요~
저처럼 늦게 첫아이를 얻으신분들은 어떠셨는지요~?
태교겸해서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듣고 하고는있지만,
늘 편안하지는 않네요...
아기낳을때까지는 안심을 할수가 없을거 같아요...
마음을 편안히 가지려해도, 맘대로 안되네요...
앞으로 7개월...저도 건강한아이 순산하고싶은데,
어떻하면 출산까지 마음편히 지낼수 있을까요~?
저처럼 고령에 엄마들 경험담도 듣고싶네요
읽기만하다 처음으로 글을 남기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