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진짜 고민되서 올립니다.
12학번 새내기들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서 후배들한테 자상한 선배가 되려고
12클럽에 번호 올리고 저장하라고 밥사준다고 올렸거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번호 알려주는 후배들이 많더라고요
그렇게 지내다보고 여후배들이랑도 몇번 연락을했어요
그런데 좀 친해지는 기미가 잘 안보이더라고요...
제 친구는 벌써 엄청친해져서 자기 동아리에도 들어오라고하고..
진짜 짜증나네요 누구는 저러고 누구는 이러고.. 뭐 물론 제가
비쥬얼이 제친구에비해 딸리는건아닙니다..
아오 미치겠네요..
12학번 새내기분들 어떻게 말을걸고 다가가는 선배를 좋아하시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