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서울사는 21살 흔흔흔흔흔~녀들임!![]()
난판덕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판많이봄
친구들이 내이름을 판덕후♥로 저장할정도로
판덕후임^^;
그래서 내가판을씀ㅋ
난 그냥 판속에 사는 여자임ㅋ
드디어 친구덕분에 판에 직접 뛰어들 일이 생김
쓰는건처음이라 지금매우떨림...
미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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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가지났고
우린친구가음ㅋ슴이니까..
대세인음슴체를쓰겟음*^_^*궈궈
이 일은 화이트데이에 발생한일임ㅋ
화이트데이날 어김없이 아침에 출근을 한 친구랑 카톡을 하고 있엇음
근데 친구가 갑자기 날 의미심장하게 부름 뭔가 싶엇는데 대답대신
사진투척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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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이거해보고싶엇음^^;미안함ㅋ
사실 여백의미가없으면 판은재미가없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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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온 사진
확ㅋ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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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임?보임?ㅄ보임?
남자가 없다는 이유로 내친구는 낳아준
어머님께 ㅄ 소리를 들엇음..
나만웃김?우리만엄청웃은거임?
나만 판써도될꺼같다는 생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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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가 엄마랑 관련된 에피소드가 좀 많음ㅋ 정말 화목한 집안임
아ㅋ또있음 크리스마스날 애들이랑 놀다가 귀가시간이 한없이 늦어진적이있음
한참 놀고 있는데 친구 어머님께 전화가옴ㅋㅋㅋㅋㅋㅋ올것이왔음ㅋㅋㅋㅋ
친구가 전화를 끊더니 심난한 표정으로
"엄마가 빨리 안들어오면 내옷을 다 버리겠대..."
읭????????읭????에이 ..설마 버리겠어^^;;;;;;;;;;;;;;;;;;;;;;;;;;;;;;;;;;;;;;;;;;;;;
잠깐 고민에 빠졋던 친구는 옷을 어떻게 다버리냐며
그냥 남은시간 우리와 끝까지함께함ㅋ
그렇게 잘 놀고 먹고 각자 집으로 ㄱㄱ.........................................................이렇게 하루가 마감되는줄 알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현관문앞에 이게 있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쓰레기봉투를 방으로 옮기면서
그소리에 엄마가깨진않을까..
옷을 꺼내놓으면서 이소리에 엄마가 깨진않을까..
구겨진 옷을 털어 개면서 엄마가 깨진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지않음?
이친구는 그 늦은 밤에 주무시는 엄마 눈치를보며
옷을 꿋꿋히 다 정리하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보여줄려고 사진도 찍어논 너란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쓴다고 내일출근해야되는데 못자고있는 너란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고사랑해♡
결론을 짓자면 이 친구는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 모두 굴욕으로 하루를 마감 햇다는거임*^0^*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