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영화계의 큰 판, 전세계 영화인의 축제 아카데미 시상식!
그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연 돋보였던 커플을 뽑자면?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였던 ‘브래드 피트’와 그의 피앙세, ‘안젤리나 졸리’인데!
잘난게, 기부도 팍팍하고, 자녀 입양으로 개념커플 No.1 !!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거~ 언제든지 내 남자 될 수 있다는거~ㅋ


이번 년도에 ‘브래드 피트’는 같은 남우주연상 후보 중,
‘데미안 비쉬어’ 라는 조금은 생소한? 배우와의 만남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어떤 한 인터뷰에 따르자면 같은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그 배우를 찾아가서
“정말 당신 같은 연기자는 없다고! 연기 정말 잘한다!”고 “꼭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라고,,
극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런, 가진자의 여유라니…!!!!
아니, 어떻게 같은 후보 배우를 그렇게 칭찬할 수가 있지?
그래서 궁금해서 찾아봤다.

가문의 영광 ‘데미안 비쉬어’ 만세!
멕시코 출신인 비쉬어는 유력한 후보 ‘마이클 파스빈더’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제치고
멕시코 배우로서는 2번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으로 오른 배우다!!
‘데미안 비쉬어’ 이미 멕시코에서는 유명배우란다..ㅎ

완벽하게 몰입한 뛰어난 연기로 아카데미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린 ‘데미안 비쉬어’.
진심이 담긴 그의 연기에 ‘크리스 웨이츠’ 감독 뿐만 할리우드 영화계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들의 미래를 위해 불법 이민자로 살아가는 아버지 ‘카를로스’의
헌신과 꿈을 그려낸 <이민자>미국의 이민정책을 비판하고 있는
이 의식있는 작품은 4/12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란젤리나가 좋아했다니.. 좀 심하게 땡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