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어제 한번 썼다가 묻혀서...오늘은 좀더 길게길게 써보려고 다시 컴백투 동물판!
음슴체 갈게용 ㅎㅎㅎ
현재(2012.03.16)우리집에는 정확하지않은 탄신일로도 960일째되는 고슴도치 두마리가있음
원래는 삼촌이 기르시던 엄마+아빠+아가도치들이..
삼촌이 여행간다고 잠시 우리집에 거주했었음..
그게 인연이되서 다시 삼촌집에가서 조금더 커서 엄마쭈쭈 다 떼고 온녀석들이 오늘 주인공 녀석들임![]()
저렇게 쪼꼬만 녀석들이 엄마밥도못먹게하고..물도못먹게하고 내내 자기들 밥만먹이도록
삐삐대고 아주 난리였음
..
민망한게 다소있음...*-_-*
아니..같은날 태어난 도치들이 왜이리 달라보이는지..위에 아가도치가 더 귀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들어가고없는데 저아가는 엄마쭈쭈를 찾아 유리를 마구핥아댐
쨌든 우리도치들의 지난시간을 톡커님들께 보여드리려함![]()
우쭈쭈우쭈쭈..조금 흔들리긴했지만 요건 여자아이 아롱이라함..
음..못생긴거 저도암...남자같이생겼지않음?
요놈은 남자아이 다롱이라고함 ![]()
오늘 이글에서 다롱이의 변신을 두고봐야할것임..
이미 삼촌네집에서 좀 크다왔기때문에..핸들링도 새로 다해야했고..
그만큼 공들여서 사랑준게 아롱이였음..
아롱이는..하..두말할거없이 사진날아감..
이렇게!!!!!!!!!!!이쁜!!!!!!!!!!!!돼지도치가 되었음..
너무먹인거도 아닌거같은데 디룩디룩..
얘는 밖에 내놓으면 뽈뽈뽈 돌아다니다가 멍을 잘때림...
ㅋ....귀엽지않음?나만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신톡커님들 쓰러지실거임..
*중간에 여자목소리 어머니목소리..양해좀 부탁!
ㅋ....인형처럼 멍때림..잘때림..
강아지마냥 저렇게 귀여움..![]()
아롱이의 이쁜사진은 너무나도 많고많지만..우리 다롱이도 소개해드려야하니..
우리다롱이는 아빠도치를 ㄸㄸㄸㄸㄸ똑닮아 소심함...못났었음..
하지만...점점 사랑해주니..성형한듯 이뻐짐![]()
밥도 잘먹고..
요롷게 카메라앞에도 가까이 다가오고..
무엇보다!!!!!!!!!!이렇게 이뻐짐!!!!!!!!!!!
하...바보같지만 저리이쁠수없음..
하..정면보는게 참이쁜데..너무 급하게찍는다고 초점도 안맞음 ㅠㅠ...
ㅇ..오늘은 요만큼할까?
눈팅만하면 아롱이가 앙앙 물러 쫓아갈거임
추천스릉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