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날
컬렁한나
|2006.11.14 19:10
조회 80 |추천 0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기분이 좋게 룰루랄라 컴터를 해대고 있었따
5시 쯤이 되자 컴터도 질리고 흠.. 멀할까 생각중에 농구를 해야하겟다고 맘을 먹어서
친구들을 불러모으기 시작했다.. 나까지 모두 6명 3vs3 을 뗫다.. 근데. 후반전에
들어서 부터 갑자기 나의 뱃속에는 신호가왔다. 나는 참고 견디면 후반전을 띠던중에..
참기가 너무힘들기에 "야 나먼져 갈꼐 정말 미아안.." 친구들중에 대부분이
"와 자기가 불렀으면서 저런다 얼..." 이대부분이였다..
근데 한친구가 나의 얼굴을보더니.. "야 저색퀴 얼굴 조낸빨개.. 진짜 어디 아픈가봐.."
(고맙다 친구여ㅠㅠ) 윽 미안 하고 나는 내 공도 내버려둔체
집으로 조낸 달려왔다!! 내가 살이좀쪗지만 달리기가 이렇게 빠른적은처음이였다..
우리집은 5층빌라 우리집은 301호 문앞에스자 서서이 괄약근 힘이 풀리면서 배에서는
염산이 끓었다.. 계단을 두칸씩 뛰던중 뱃속의 염산이 괄약근으로 흐르면서 ...
그때부터 일이시작된것이다.. $#@%@&^%^&%#^%$^#$%^$$%^ 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상콤한 향기가 나의 콧털을 자극했다.. 아놔 ㅅㅂ ㅜㅜ 갑자기 반바지 사이로
갈색국물이 흘르기 시작됬다.. 정말 거짓말아니고 그상황에서 엉거주춤으로 서있으면서
한숨밖에 안나왔다.. 나는 언능 반바지통을 움켜잡고 동내 슈퍼상가로 들어섰다..
그때 화 . 장 . 실 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 나는 조낸 엉거주춤 마하속도로 달려서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섰다.. 나는 바지를 언능 내리고 팬티하고 위에 반팔을 벗어 팬티는
옆에 던져버리고 우선 나의 사랑하는 아디도스 티셔츠 를 구겨서 갈색국물의 결정체를
닦아 버렸다.. 후 나는 빤쮸없이 반바지 티셔츠없이 점퍼를 입고
엄지와중지로 조심히 티셔츠와 빤쮸를 들었다 갈색결청제를 보고 한숨밖에안나왓다..
간난아기도 가끔식한다는 기져기에 x싸기.. 16살 중3 남 본햏은 과거의 일을 저질렀다는것인가..
얼굴은 무표정에 엄지와검지 손톱에는 갈색 메니큐어가 발려있고 그상태로 집에 들어서서 샤워를했다..
오늘일은 횽 누나 들 밖에모르는거야..
미안 좀 시시하지.. 정말 이런일 당해보면 정말 죽음이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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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오래오래 건강히 사실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