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너와 가던 공원에갔어...
근데 역시 그곳엔 넌없더라...
너무 답답해서...술을마셨어...
근데..술이 무슨맛인지 모르겠더라...
한잔...두잔..비우면 비울수록...너만더생각나고..
정말..미치겠더라...
하루종일 너만생각하다..
잠을자도..꿈에서 너만..나타나더라...
눈떠보면 너한태 문자가 왔을까...괜한 기대하고...
친구들이 나보고..바보같데...
반년이나 지났는데..왜못잊냐고...
어떻게 잊겠어...너가 마지막사랑인데...
딴여잔..눈에들어오지도않는데....
내옆자린..항상 니꺼였는데...
또..괜스레 눈물이나네...ㅎ
사랑해...나정말..바보인가봐...
너행복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