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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아주황당한 일을 당했는데요 


사건요약 

 찜질방에서 자고있는데 강화유리문이 쓰러짐 
 
 무릎쪽 9바늘 꼬매고 전신 타박상 유리파편으로인해 미세한성처투성






 글이 아주 기니 꼭 끝까지 읽어주셔서 답변을 달아주세요 ㅜㅜ

 어디다가 글을 올려야 될지 몰라

 찾다가 찾다가 답답한 심정으로 글로 냄겨봅니다

 집은 서울이고 직장은 분당인데

 직장이 지사가 많아 여러곳에서 출근을 하곤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밖에서 자는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혼자 움직이다 보니 어쩔수없이 찜질방을 많이 이용하곤합니다 

 평소에도 찜질방이 좋아 일주일 1~3번은 가는거같습니다

 어제도 어쩔수없이 찜질방을 이용하게 됬는데요

 찜질방에서 티비를 보다가 자는곳에서 잠을 잤습니다 누가봐도 자는곳 

 제가 잠자는곳 옆에는

 찜질방중에서도  무슨 에어공기청정방이라고 전면 유리로 되어 있는곳있는곳이였는데
 
 그 출입구가 문이 저한테 덮쳐는데 상상이 안되실거에요

 유리문으로 된 문이 그대로 넘어져 끝부분과 부딪쳐

 무릅쪽에 9방을 꼬맺고 팔굽치는 살이 벌어져 상처가 있고 

 전신에 유리파편에 글킨 자국으로 상처가 많습니다

 제가 아마 수건으로 얼굴을 안덮고 잤으면 더더욱 심했을텐데 그거는 그나마 다행입니다 

 무릎이 얼굴쪽이엿으면 상상도 못하고요 ;; 

 요기서 시작입니다 

 그주위 모든사람이 깨어나고 

 다 자고있어서 누가 다쳤는지는 파악이 안되써나봐요 다 멀뚱멀뚱 보더라구요 

 저는 피가 나고있어습니다 

 저는 경황이 없어 움직이질 못하고있어는데 

 몇분이 지나도 관계자 분이 오질 않더라구요 

 안에 있던 손님들도 문 파편떄문에 나오지 못하는상황이였습니다
 
 제가 그떄 다친몸이데도 불과하고 안에계신분들한테 치울떄까지 나오지마시고 

 가만히 계시라고 하셨지만 거기 계신손님들도 당황을해서인지 발만동동구르고계신길래

 시간이 흘러도 아무도 오질안아 제가 매트로 길을 만들어 나오게 했드렸습니다

 피가 나는상황인데 제가 자다가 그랬는지 경황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피가 나는데요 아프지가 않더라구요

 그나마 제옆에 외국인 분께서 관계자분을 데리고 오셔서 현장을 보게됬는데요 

 아니 웃긴게 다친사람 없는지 확인을해야하는데 

 현장을 보더니 카운터에 보고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직원분께서 오셔서 

 현장을 치우시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아니 다친사람이 없는지 확을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했더니 

 그저서야 어디다치셨어요 하드라구요 ;; 그냥 치우시길래

 제가 제발로 걸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다른직원이 보시더니 어 다치셨네요 하더니 잠깐만요기 앉아계세요하더니 사장이 오드라구요 

 사장이 보더니 병원을 가자고 하시더군요 

 저랑 탈의실을가면서 저보고 손님이 발로 차신거 아니냐고 하드라구요 

 저보고 술드셧냐고 하고 ;;;; 

 저보고 준비하라고 하더니 자기는 어디가드라구요 갔따오너디 

 자기가 cctv를 확인해보고왔는지 자기네가 100프로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고 병원을가자하드라구요

 차로 이동을 하려고 했는데 택시가 안잡혀 다시 찜질방으로 올라와 119 불렀습니다 

 구급대원이 오고 응급처치를 하는데 

 그 구급대원이 저보고 그 불을 비추더니 유리는 안박혔고 상처도 꼬맬정도는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들어서인지 저도안정이됬습니다 구급대원이 병원가실거는 본인자유라고
 
 서로 좋게 애기하셔서 합의보시라고 말씀을하시더라구요
 
 제가 요기서 실수한게 병원을 계속 가자고 했어써야 하는데 그떄 분명 구급대원이 괞찮다고 하길래 

 안갔습니다 

 응급처지도 했겠다 출근도 해야 하니 일단보냈습니다 

 사장이 모든 병원비용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따약속을받고 

 저는 옷을 갈아입으로 갔습니다 근데 점점 아파 오는것이 몬가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긴장이 풀려서인지 

 그래서 사장보고 지금 당장 병원에 가야겠다 동행하자고 했는데 

 대학병원은 9시에 문을 여니 기다리고 합니다 저보고 ;; 

 그떄가 새벽 7시였습니다 아니 2시간을 저보고 기다리라고 하길래 저는 제가 병원에 가겠다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어떻게 갔는지는 모른겠지만 부천에서 집근처인 강남까지 간후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보더니 ㅡㅡ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네?? 상황설명과 분명 구급대원이 꼬맬정도는 아니라고 했는데 

 갑자기 황당하드라구요 

 살점이 날라가서 수술이 꼭 필요하다고 하드라구요 

 정확히 9방을 꼬맵습니다 ;;; 

 자세히 보니 온몸이 미세한 상처투성입니다

 저보고 어떻게 걸어왔냐고 하드라구요 

 .........  일단은 그렇게 마치고 회사로 복귀를 한후 

 회사 직원분들이랑 같이 다시 찜질방으로 가서 나 수술했다 어쩔거냐했더니

 보험처리 하자고 하드라구요

 그다음날 온몸이 움씩움씩거리더라구요  

 제가 차가있어 차로 출퇴근을 하는데 오른발이 다쳐서 

 대중교통으로 출근했습니다 

 근데 계단오르기가 너무
 
 힘든거에요 걸을떄는 쩔둑쩔둑 꼬매서 쩔둑거리겟지 했는데 

 계단오를떄 굽히니깐 너무 아픈겁니다 

 회사에서 말을한후 병원에 갔떠니 

 엑스레이를 찍자 하는겁니다 

 엑스레이결과 입원하래는겁니다 ㅡㅡ 

 그것도 3주가 나오는겁니다 같은병원있어써요 

 어제는 의사한테 찜질방에서 다쳐다고는말씀을 못드리고 

 걍 유리에 스쳐다고 말했고 오늘은 경황을 모두 말씀해드렷더니

 유리한테 맞을떄 충격이 가해진거 같더라구 하시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입원중입니다 

 하루가 지나고 긴장이 풀리고나니 이제3일쨰 넘어가는데 온몸이 아픕니다

 요기서 중요한점은 지금2일쨰데 찜질방측과 보험사측에서 아무연락이 없습니다 

 ㅡㅡ 월요일까지 기다려보기로했습니다 비용은비용대로 제가지금 부담하고있는데요

 병원비 ㅡㅡ


 치료비도 장난 아니네요 

 제가 어떻게 보상을 요구를 할수있고 제가 점점 독하게 맘먹고있습니다 

  진짜 처음에는 이럴맘이 없어는데 조용히 끝낼려고 했는데 연락도 없고 그 태도!!!!!!!!!11111111111

 정말.... 할말이 없네요 

 이런경우가 없어 어디다가 물어볼수도 없고 


 아니 당연히 자기네가 발빨리 움직여야 하는거 아니닙니까 

  일도못하고 쉬로 가는장소에서 이게 뭡니까 ㅡㅜ 

 솔직히 시설문 미관리 아닙니까 중대형찜질방에서!

 법쪽이나 어떻게 해야될지 답변좀 달아주세요 ㅜㅜ 

  
6인실에서 이갈고 있는 아저씨소리와 추운 밤공기를 맞고 있는 운없는놈입니다 저는 ㅜㅜ

 

 슈발......아 아파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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