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적령기 여자입니다.
제가 결혼에 대해 딱 한가지 무서운게 있다면
바로 애를 낳는겁니다. 힘을 엄청 줘야할텐데 이러다 머리 핏줄 터지는건 아닌가..
너무 무섭습니다. 아님 아직 인연을 못만나서 그런게 생각하는건지.
사실 제 친구도 애 낳는것때문에 무섭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무섭습니다..ㅠㅠ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제가 남자였어도 당장 결혼했을텐데 여자라서 더 무섭네요...ㅠㅠ
아참.. 제 체력이 좀 약한편입니다.... 힘이 쎈편이면 걱정을 안할텐데 힘이 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