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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그녀

맨솔 |2012.03.17 10:08
조회 389 |추천 0

나이가 있어서 음씀체 따윈 안합니다....ㅋ

그녀를 처음 만난게 2010년 11월말쯤?.. 술자리에서 우연치않게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완전 제 스타일더군요...

알고보니 저랑 8살차이;;; 도둑놈 심보죠?ㅋ 연락처를 먼저 물어보고 연락하고 지낸지

1년이상되었지만 중간중간 연락 끊기는 경우가 자주 있었죠... 그녀는 핸드본을 잘 잃어버립니다..

번호만 2번 바꼈으니깐...연락처가 바꼈으면 바꼈다고 연락이 왔어야되는데 그런건 없었고...

혼자 수소문해서 찾고 했어요..미련하게ㅋ 그렇다고 쌩까는것도 아니고..ㅋ

연락안되면 걱정되고 집앞에 찾아가서 혹시나 만날까하고 기다린적도 있네요..

못본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5월이면 1년되겠네요...문제는 못본지 1년이 되어도

가슴에서 떠나갈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피곤해서 꿈도 잘 안꾸는데...월1회이상은 꿈에나오고ㅠ

그래서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떻게 액션 좀 취해볼려해도...못만나니깐ㅠ

알고 지낸지 1년이상되어도 아직...이름,연락처도 정확하게 모른답니다ㅋㅋㅋㅋ

참 우낀 그녀입니다ㅋㅋ 저도 우낀놈이구요ㅋㅋ

제가 직업병으로 인해 숫자기억력이 많이 좋은편인데 그걸로 인해 싸이를 우연치않게 찾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아직 연락이 닿는거구요ㅋ

이런 알 수 없는 그녀...완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녀도 제 마음을 알란가는 모르겠네요ㅋ

여러분들은 이런 그녀를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요?ㅋ

이런 그녀의 마음이 언제 활짝 열릴지 몰라도...

전 ing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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