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는 남자분들 공감이되실거라고생각합니다
또한 여성분들은 알수도있고 이해가 안될수도있습니다
그냥 저의 객관적인 생각으로 글을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여성분들 남자들에게 이별을고하셧나요?
질리셧나요?아니면 그사람을 그냥 가지고놀았나요?
아니면 정말 그남자가 강아지엿나요? 후자였으면 정말 그남자는 버리시고요
단지 그냥 이별을고했을분들에게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여자분들은 모르실껍니다 이별하기전 본인과 만나는 그남자들의 심정을
그거알고계신가요?
남자가 일을하기위함은 자기를 멋내기 위해서 일하는게아니고
본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먹을거하나라도 사주기위해 또한 어디좋은곳이라도 대리고가서
추억이라도 만들어주기위해 일을한다는것을요
그거 알고계신가요? 이남자가 왜 항상 변함없이 옷도 사지도않고 꾸미지도않고 하는지 궁금하셧죠?
자기를 꾸미기보단 본인들을위해 이벤트나 조그만한 선물을하기위해 자기자신이아닌
본인들에게 투자를한다는사실을
그거알고계신가요? 본인들에게 짜증이나 화를낼경우는 나 힘드니깐 위로좀해줘 라는식의 행동입니다
남자도 기대고싶어하는경우도많습니다 근데 표현이 서툴러서그럴뿐..진심은 아니라는거죠
그거알고계신가요? 이별을통보를받고난후 남자가 쿨해보이던가요? 아니면 매달리던가요?
쿨한경우는 본인들에게 힘든모습을 보이기 싫어함이라는거 매일 밤낮으로 술을먹으면서
꿈이였으면 하는 그사람의 마음을
매달리는경우는 정말 찌질해보이고 할수도있습니다 오만정이 다떨어지겠죠?
허나 그거요? 남자는 자존심빼면 정말 시체인경우가많습니다 매달린다는게 어떤의미일꺼같으세요?
자기 자존심이고뭐고 다버리고 본인들을 잡고싶어하는 그남자의 심정 아실련지모르겠습니다
나중엔 정말 잡고싶은데 그용기마저 희망마저 잊어버린후라 차마 연락처를안다한들..
연락도못하는 그심정......아실련지요....바보같이 정말 병신같이 매일 핸드폰만을 바라본체로
당신한테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는 그사람을요....
지금 그남자가 보고싶으십니까?다시 시작하고싶습니까? 그남자가 힘들어하는게보이십니까?
그럼 지금 전화기를들고 전화 아니 문자하나라도 해보세요 그남자는 세상을 다얻은것처럼
당신을 반겨줄테니까요
본인들이 연락을한다고해서 절대 쉬워보이거나 날 못잊는구나 이딴생각 절대않합니다
위에말씀드린것처럼 용기가없어서 연락을못하는것일뿐 다른건없습니다
지금떠나나 나중에 떠나나 여성분들에겐 기회가많기에 손해볼건 없을거라고생각합니다
세상에 많은경우의 남자가 많긴하지만 이런남자들도있다라는거 알아주셧으면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공감이면 공감 추천하시고요 아님마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