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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O2MEN |2012.03.17 18:33
조회 27,696 |추천 33

 

추천수33
반대수3
베플왜난|2012.03.17 23:02
저 현수막을 보고 있으니까 중년 아빠들이 생각나지.. 우리 아빠도 예전에 문자보내는데 저런거 비슷하게 보내셨는데... 그때 뭔가 짠했음..ㅠㅠ ====================================== 저 왜 베플... 감사하긴한데... 재미로 올리신 글에 먼가 민폐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공감되셨다니 좋긴하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베플올ㅋ|2012.03.17 21:44
뭐라고 짖거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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