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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이글을 볼때까지

S.H.J |2012.03.17 20:28
조회 2,760 |추천 6

한여인을 좋아 하고 사랑했던 28흔남 입니다.

그녀가 판을 즐겨 보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올리네요.

그녀에게는 상처가 있습니다. 믿었던 예전 남자 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많은 상처를 받은 3개월후

어떠한 우연으로 인해서 저를 만나게 됬습니다...

저는 그녀를 보고 대쉬를 했죠 물론 대쉬 하기전에는 저런 상처를 받고 잇는지 알지 못햇고

대쉬를 하고 나서 그녀가 그러더군요 이런 상처가 있는 날 감당 할수 있냐고

전 자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당할수 있다 말을 했고 그녀 또한 승낙을 했죠

그리고 우린 연인으로 발전 했고 물론 자주 못보는 사이지만.. 늘 항상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자 전화를 하고 아침 점심 저녁 밤 통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서먹하고 그녀가 조심스러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상처를 안받게 조심스러웟고 그녀가 마음의 문을 열수 있게 노력아닌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되서  오늘.. 그녀의 이별 통보를 받게 됬죠

아직 예전 남자가 생각이 나고 있다고 미련을 없지만 나를 만나기가 미안하다고 아직 그남자를 잃지 못하고 있다고 ,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라고 그녀가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감이 와서 예상을 했고 그래서 오늘 그녀에게 가던중이였죠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 내가 갈테니깐 어디냐고 물었더니  날 볼 자신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전화를 끊고 전화를 받지 않네요

5시간동안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운전을 하다 보니 그녀의 집 근처에 오게 됏어요 그사이 전화를 계속 했지만 그녀는 받아 주지 않고 그녀의 집 근처에 계속 멍 때리다 운전대돌려 그녀와 마지막 식사를 햇던곳으로 가서 밥을 먹고 아무생각 없이 운전 하다 보니 집으로 오게 됐네요  한달이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많이 좋아 했고 사랑했던것 같아요 매일매일 휴대폰에 사진을 보고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며 그녀의 웃는 얼굴을 생각 하고 .....

이제 그녀에게 말하고 싶은 말은  A.H.W

차라리 내가 싫어 지겨워 졌다고 그래서 그만 만나자고 이런 말을 했더라면 나두 속시원하게 널 잃을 텐데

그럼 이렇게 너를 그리워 하지 않고 널 떠날텐데 넌 내가 상처 받을까봐 미안해서 못만나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그게 더 큰 상처가 되는것 같네  내가 더 노력 못한거 같고 내가더 널 좋아 못한거 같고 좀더 사랑 못한것 같아 내가 더 미안해지는 것 같다 말이야.. 이 바부야

그사람을 잃을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질 모르겠지만.. 난 한번 기다려 볼려구

꼭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니가 이글을 보고 미안한 감정을 가지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그사람을 빨리 잃고 훌훌 털고 다시 만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올린다....

 

헤어 지기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이젠 사진으로만 너를 볼수 있겠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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