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BEST 10]

△아나콘다
아나콘다는 남미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커다란 뱀이며, 길이는 약 2m라고 한다. 아나콘다는 거의
모든 동물을 먹어치울 수 있다. 조류, 돼지, 거북, 사슴 게다가 맹수 재규어도 잡아먹는다고 한다.

△재규어
재규어는 주로 중남미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재규어는 어느 특정한 지역에만 있어서
사람이 피해를 입을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재규어난 날카롭고도 단단한 이빨로 두개골을 산산조각내버리고
거의 모든 동물은 물론 동물의 알까지도 단숨에 먹어치울 정도로 사납다고 한다.

△뱅갈 호랑이
뱅갈 호랑이는 거의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호랑이다.
야생에 서식하는 호랑이들의 절반이 뱅갈 호랑이라 하고 더욱 무서운 것은 사람도 공격하는 종이라고 한다.

△포이즌 애로우 개구리
이 개구리도 주로 중남미 열대우림에 서식한다. 귀엽고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 이 개구리는
모든 개구리 중 가장 치명적이고 위험한 독을 지닌 무시무시한 독을 가진 공격형 동물이다.
이 개구리의 독은 황금빛깔이고 독은 사람 10명을 단번에 죽일 정도로 강력하다.
△Gaboon 바이퍼
동부, 서부, 중앙 아리카(Arica)에서 자주 서식하는 뱀으로, 작은 조류와 파충류를 잡아먹으며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독을 지니고 있다.

△크로커다일
파충류 관련 자료를 보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번쯤 봤을 위험한 악어 크로커다일은
모든 세계의 늪, 숲에 서식한다. 크로커다일은 평소엔 얌전하게 가만히 있다가 먹잇감만
시야에 들어오면 머뭇거리지도 않고 잽싸게 먹잇감을 문다. 크로커다일로 인해
세계에서는 약 800여 명의 사람이 목숨을 잃는다.

△모기
사람들이 너무나도 싫어하는 동물, 모기. 모기는 그냥 피만 빨아먹는데 위험할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기는 사람의 몸에 침을 꽂으며 바이러스를 주입한다.
이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은 바로 질병 관련 책에서 자주 나오는 '말라리아'이다.
말라리아는 나쁜 공기 때문에 생기는 질병인 줄 알고 '나쁜 공기'라는 뜻의 말라리아라고 지었지만
모기가 주입한다고 밝혀낸 덕분에 모기에 대한 방어가 한층 더 두꺼워졌다.

△에메랄드 트리 보아
에메랄드 트리 보아라는 뱀은 아마존의 정글 쪽에 많이 보이는 종이다.
성장한 에메랄드 트리 보아는 약 7미터에 이르는 크기라고 하며 먹이는
조류, 설치류 같은 것을 먹는다. 사람은 피해를 입는 편이 없지만 그래도 물리면
매우 치명적이라고 한다.

△악어
크로커다일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지만 악어들은 사람에게는 공격적이지 않은 악어도 있어서
위험하지 않은 종도 있다. 위험한 종의 대표가 크로커다일이라서 따로 분류시켜 놓은 것이다.
악어도 매우 치명적이지만 숙련된 조련사들이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과정을 거치면 악어도
순한 동물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박쥐
박쥐는 동굴 근처가 아니면 별로 볼 일이 없는 동물이다. 하지만 박쥐에게 공격을 당하면
치명적인 질병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BEST 10|작성자 Rain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