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한번날라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r...
먼저 ...저희가족은 4명이고요 엄마아빠저동생이렇게있어요 전 19살이구요 동생은 17이에요
저희엄마하고 아빠가 어렸을때 되게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그래서 그게 한이 되셔서 저희한테는 진짜 될 수있는건 다 해주시거든요 그리고 아빠가 어렸을때 많이 맞고자라셔서 저희를 안때려요 그게 어렸을때 너무 힘들어서 진짜 자식을 낳으면 그러지말아야겠다..라고 하셨대요
..이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 오냐오냐~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잘못한게있어도 안때리고 말로하고
예..물론 말로해도 되는사람있습니다 .. ㅈ ㅓ..ㅎㅎ ㅎ라고 는....
아무튼 하지만 제동생은 말로해서 되는놈이 아니에요 .. 정말 ..어렸을때 미숙아로 태어나서 많이아팠어요 하루에 한번 ㅁ병원에 갈정도로요.. 울기만하면 열이 오르고 그만큼 어렸을때 엄마를 많이힘들게했죠
그래서 더 오냐오냐 키웠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심각하게 쓰레깁니다..정말 주변 제친구들도
이런 쓰레기 처음봤다합니다.. 저희아빠 정말 왠만해선 설득합니다. 왠만해선 말로 풀려고하십니다.
저한테 한번도 화낸적 없는분이십니다. 저희아빠라고 이렇게 말하는게아니고 정말 인정이 많으셔서 대인관계 완전 좋으신 분이에요. 그런분입에서 욕이나오게 한 애에요
네 자기가 갖고싶은거있으면? 무조건 가져야됩니다. 자기가 가고싶은곳이있으면? 무조건가야합니다
예 스마트폰이 새로나왔다구요? 친구들이 한두명씩 사기시작한다고요? 예 사야합니다
아빠가 좀더 있다가 약정있다고 사준다고한다고요??그럼 바로 발광시작입니다 걍 미칩니다
눈을 먼저 조카 흰눈깔이 3분의2가보이게 뜨고 조카 이상한눈으로 째려봅니다 그리고 걍 말이안통합니다
예 결국 스마트폰 샀어요..그리고 방학때 자기 친구가 중국을간다고했다네요 ㅋㅋ자기도 고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무조건.무.조.건 해외여행가야된다고 또 발광을했습니다 엄마가 안된다고해도 걍 몇일내내 진짜 발광합니다 (발광이라는게 진짜 보는사람이 답답하게 꽉막힌 행동을 하는걸 뜻해요 엄마가 무슨말을 해도 아 여행보내달라고 진짜 짜증나네 이러고 방에들어가고 걍 하루종일 몇날몇일 된다할때까지 이상한눈(흰ㄴ눈이 3분의2가 보이게 뜨고 쨰려보는거)을 뜨고 쳐다보고있음) 엄마,아빠 처음엔 안된다고했는데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어서 결국 갔어요 유럽가서 한사람당 500만원씩 쓰고 왔네요 ㅋㅋ
그리고 얘가 그룹과외랑 과외를해요 국어,수학,영어 이거 얘혼자만해서 100만원써요
그랬는데 중학교때 수학 "양" 나왔습니다 "가"도 나왔고요 수우미양가.
양.가.
그래서 엄마가 끊으라고 하면 또 발광시작입니다 "안끊을꺼라고!!!!!!!!!!!"이러면서 걍난리나요
엄마가 걍 그거 보기싫어서 피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그런격입니다
그리고 요몇일전에 학교에서 미국홈스테이를 2주정도 하는데 그게 한 400만원정도 든다고합니다
그것또 가고싶다고했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우선 안된다곤 안했대요 왜냐면 안된다고하면 발광할게 뻔하기떄문이죠 ㅋㅋ(18년살아본결과 처음부터안된다하면 백퍼 개지랄함) 그래서 아빠가 제동생네 학교 교장선생님이랑 아는사이라서 그 담당선생님한테 부탁을했나봐요 제동생이 진짜 이중인격이거든요
집에서는 걍 소도 때려잡는데 밖에서는 걍 양ㅋ 천사임ㅋ친구들한테 조카잘해줌ㅋ
그래서 아빠가 그런 밖에서의 모습을 알아서 담당선생님한테 좀 그런거 고쳐지게 이야기좀 해보라고
했나봐요 그래서 제동생만 불러서 미국가고싶은계기 이런걸 말로 물어봤는데 잘 말못하니까 그럼 다음날 써오라고 했나봐요 그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개지랄했습니다 돈만 내면 가는데 뭐하러 말해가지고 날 이렇게 귀찮게만드냐면서요 ㅋ그런데 조금 솔직히 부담이잖아요 학원비도 만만치않은데..그래서엄마가 안가는게 낫지않겠냐고 다음에 보내준다고하니까 조카 그럼 처음부터 가지말라고하지는 왜이렇게까지 미국계기까지 써오라고 하게 만든다음에서야 말바꾸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너가 처음부터 그랬으면 난리쳤을꺼라고 하니까 또 아니라고 개발광을하더라고요 ㅋㅋ백퍼 안된다고했으면 개지랄함ㅋ진짜 백퍼임ㅋ 합리적?절대안통합니다 자기의 틀을 만들어서 그 이상은 아무리 인간적으로 대해도 그냥 지말만합니다 계속 엄마랑 이야기하는내내 말바꿨다고 그것만 가지고 개지랄을하더라고요 또 ㅋ
그래서 제가 좀 그만하라고 너돈있냐고하고 옆에서 엄마랑같이 머라고 하니까
조카둘다멍청해가지고 말이안통하네 이러더라고요 ㅋㅋ저는 그런다쳐요 엄마한테까지 그러는건뭡니까
아빠가 그거듣고 개빡쳐가지고 너지금엄마한테 멍청하다고했냐 하니까
조카당당하게 어 멍청하다고 멍청해 멍청해서 말이안통한다고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개질렀거든요 그니까 조카 쫄긴했나봐요 아빠가 진짜 화 처음낸거거든요 그래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때 까지고 계속 지가 잘못한거 없다고 말하는거에요 >아 내가 잘못했는데 아 근데 엄마가..<이런식으로요 그래서아빠가 죄송합니다 라고만하라고하니까 죄송합니다 이러고 아빠를 또 째려보는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너깔아 이러니까 조카 바닥 개오버하면서 보면서 아빠를 ㄷ또 엿먹이는거에요 ㅋ
결국엔 미국가는신청서 냈어요 그리고 다음날에 아빠가 술드시고 와서 제동생한테 아빠가 너한테 뭘 못해주니..이러면서 우시더라고요..태어나서 아빠우는거 처음봤어요
그리고 아빠가 아빠가 미안하다..용서해라..하는데 보통애들이라면 아니야..아니면아니에요..제가더 죄송해요...이래야되는거아닌가요? ㅋㅋ 어..이러더라고요 조카 쓰레기년이 ㅡㅡ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어요 진짜 개같은새끼 진짜 지가 아빠한테 그따구로하면안되는데 그리고 아빠가 이야기좀하다가 이제가보라고하니까 제방들어와서 아빠술취했다면서 아빠를ㄹ 걍 정신병자취급을 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니진짜 못됫다고 빨리꺼지라고 했어요 그리고 아빠가 거실에서 계속혼자 우셨거든요 그래서제가 위로해드릴려고 거실에갔는데 동생년은 컴퓨터하면서 통화를하더라고요 지친구랑 근데 그 아무렇지도 않게 게임이야기하면서 통화하는게 거실까지 다들리는거에요 아빠는 울고계신데
아빠가 저한테 희망이없다고하시는거에요 그리고 아빠가 그냥죽고싶다고 막그러시는거에요..진짜 눈물나고 진짜 저새끼가 너무 짜증이나서 울면서 동생새끼 방으로 들어가서 니 진짜 아빠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하지말라고 했어요 저희엄마가 그때 암조직?같은게 생기셔서 수술했거든요 다행히 초기발견이여서 아무런이상은없었지만요..근데 그런데 스트레스로 많이생긴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울면서 너진짜 왜그러냐고 나중에 후회하지말라고 아빠 울고계신데 니이러고있는게 인간다운행동이냐고 하니까 저한테 뭐 ㅁㅊ년아 니가어제 말할때 끼어들지만않았어도 그렇게까진안했어 병신년아 이러고 욕을하더라고요 ㅋㅋ아빠엄마가 저희싸우는거 제일싫어하는데 일부러 거실까지 다들리게요 ㅋ제가 문열고 나갈때까지 욕을계속하더라고요 ㅋ제동생 진짜 학교에서 뭐 일찐?그런거 전혀아닙니다 ㅋㅋ빵셔틀이라면 모를까 ㅋ
근데 집에서는 저래요 진짜 인간성이라는 자체가없는새낍니다
정말 저새끼를 어떻게해야 사람으로 만들수있을까요? 솔직히 이제와서 매를드는건 무리에요..
이미 17살이고 힘도 쎄요 아빠랑 싸울수도있을꺼같아요 진심..그리고 아빠엄마가 잘못교육시켰다고 하실꺼같은데요 이미 이렇게 커왔고 이제와서야 바꾸고싶어도 바꿀수가없어요..엄마는 그냥 잘못교육시킨 내탓이니까 어쩔수없단식이고요..아빠는 그냥 호적에서 파고싶다고까지하십ㄴ디ㅏ..저도 이해가안가는건데 엄마아빠는 꼭 동생년이 하고싶다는거 그냥 해줍니다 발광할까봐요..
님들이 못겪어봐서 그럽니다..자식이기는 부모없대잖아요 딱그런식입니다
그냥 일종의 회피수단으로 그냥 들어주십니다.. 부모님의 태도를 바꿔라..이런거요..저도 수없이말해봤는데 엄마아빠는 이제 바꾸기엔 너무늦었다고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어떻게해야 저새끼가 인간이 될까요..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