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전 맨날 네이트판을 눈팅으로만 하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개강하고 12학번새내기들이들어오고
어느덧 엠티시즌이돌아와서 많은학교에 많은과들이 엠티를 떠나죠..
근데 엠티에관해 여러분의 생각을 묻고싶어서요..
저희학교는 엠티를 2박3일로,, 전교생이 동시에떠나요.. 학교가 전체 휴강을
하고,, 과끼리 목적지는 다르지만 전교생이 같은날떠납니다. 저희과는 1,2,3,학년이 다같이갑니다..
학교생활이 단체생활이라는거 저도잘알겠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고 성인인데 엠티를 가고가지않고는 제스스로 결정하고 제의견을 학교측에서도 존중해
줘야한다고생각합니다. 몇일전에 한기사를읽었는데 엠티비 오티비를 내지않으면 불참비를 과하게
걷는 관행에대해 안좋은시선으로 비판하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저희는 더심합니다,,
에티비가 4만원이면 불참비는 5만원입니다.. 이게말입니까? 불참비가 참가비보다 더비쌉니다..
벌금형식으로 정말 만원이만원까진참고 내라면 내겠습니다...참기비보다 비싼 불참비를 걷는 저희학교
저희과가 정말 이해되지않습니다,, 과에 사람이작아서 엠티비 안내면 정말눈치보여서 안낼수도없고 울며
겨자먹기로 엠티비내고 가야할판입니다..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가야하는게엠티아닌가요 일학년도아니고 이학년인데 알사람은다아는데 꼭그렇게
가기싫은엠티를억지로가야할까요,, 나하나 빠지면 되겠지 라는 이기적인마음이라고 생각할수도있겠지
만..
2박3일동안 정말싫은데 앉아서 프로그램따라갈생각을하니 짜증이밀려오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답답
한마음에 글을올립니다
가고싶지않은 엠티..또 참가비보다많은 불참비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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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른지역으로가서 엠티가서 차비도 따로내야합니다. 차비왕복 이만원쯤들고요...
그리구 저희는 학교는 술을안마십니다. 보통 엠티는 술값이라는말이있잖아요?
엠티비불참비걷어서 뭘하는지...
작년엔엠티비 5만원내고 가서 아침 콘푸라이트먹었던기억이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