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어이가 없으니깐 음슴체로 갈게요ㅋ
반말 해도 이해해 주세요ㅋㅋㅋㅋ
저는 18살 전주사는 여고생임
아 그리고 이 남자는 걍 쓰레기니깐 그냥 쓰레기라고 부르겠음ㅋ
이 쓰레기는 처음사귈땐 정~~말 괜찮았음ㅋ
근데 갈수록 애가 ㅄ짓함ㅋㅋㅋㅋㅋㅋ
지금18살이라는 나이를 먹었는데
가출이나 하고댕김ㅋ쪽팔림
그래서 만날때 항상 데이트 비용같은 건 다 내가내는거 였음ㅋㅋ
한번도 데이트 비용을 낸적이 없었던 거 같았음
그래도 좋아하니깐 이런건 상관없엇음ㅡㅡ
얘가 좀 이기주의자 같은 자중심적 성격이 있음 ㅡㅡ
밤인데 솔직히 집에가야 될꺼 아님? 근데 얘는 어디로 막무가네로 승질을 내면서
끌고감 가고싶지도 않앗음 ㅡㅡㅋ 어디가는지도 모름 그냥 난 질질 끌려감ㅠㅠ
그래서 얘때문에 집에 늦게들어가서 많이 혼낫음 ㅠㅠ
근데 어제 일이 생기고 확 정떨어졋음 ..
친구랑 놀고 막 집에가려고 하는데 전화해서 오라고함 ㅡㅡ 그래서 갔음
저녁11시에... 근데 애가 막 성질냄 왜지금오냐고 누구랑 뭐했냐고 일일이 꼬치꼬치 캐물었음
솔직히 어이없었음 ..원래 성격이 그런앤가 싶었음 ,, 사귄지 쫌 되서 본성이 드러나나 생각했음 ㅡㅡ
얘가 치킨집에서 알바하는데 밖에서 새벽 1시까지 혼자 기다렸음
너무 화가 났음 그러다 내가 승질냄 왜 불렀냐고 물었더니 그냥 불렀다고 함 ㅡㅡ
그러다가 말다툼 하다가 나한테 맞고싶냐? 그랬음 그래서 그게 할소리냐고 했더니
그 쓰레기는 지가 사겼던 여자애들 다 때렸다고 너도 맞고싶냐? 그랬음ㅡㅡ
내가 화나서 집간다고 하니깐 질질 끌고감 ,, 그러다 내가 택시타고감 ,,,
그다음날
얘가 원룸에 사는데 가출해서 먹을것이 없어서 솔직히 불쌍해서
친구한테 카톡해서 먹을것좀 달라고 그랬음
친구랑 오후 3시에 만나서 그원룸에 가서 먹을것을 놓고 친구네 집에서 놀고 있었음 [같은 동네]
놀다가 8시쯤에 그 원룸에 가있으라그래서 친구랑 같이 가서 기다렸음 그러다가 10분뒤에
그쓰레기가 옴 ㅡㅡ 그러면서 나보고 막 챙기라고 내친구 보고 꺼지라고 함 ㅡㅡ
근데 얘가 어디가는지 말도 안해주고 지혼자 가는거임 따라오라고 ㅡㅡ
그래서 내가 너무화나서 친구랑 같이 다른데로 갔음 근데 얘가 빡치면서
들고 있던 아령을 던지고 나한테 욕하면서 뭔년 뭔년아 하면서 왔음ㅡㅡ
그러면서 나를 또 질질 끌고 가려함 그래서 옆에 있던 친구가 화나서 그 쓰레기 한테
놓으라고 ㅇㅇ 이가 싫다잖아 그러면서 둘이 싸웠음 그러다가 날 또 질질 끌고 가려함
그래서 내친구도 날 잡음 양쪽에서 밀고 댕기고 그랬음 그쓰레기가 막 소리를 지르면서 내친구 한테 가라고함
그러다가 옆에 주유소가 있었는데 아저씨가 쳐다봤음 근데 그 쓰레기가 뭘 쳐다봐 구경 났냐?
하면서 아저씨 한테 반말쓰고 개념없는소리를 함 친구가 도망가자 라고 하면서 데리고감
정말 무서웠음 ,, 골목길에서 숨어 있었는데 그 쓰레기가 뛰어 가는걸 봄.. 정말 심장이 멈추는줄 암ㅠㅠ
숨고 있었는데 같이 있는 친구 동생 한테 카톡이 옴..
왼쪽이 친구고 오른쪽이 친구 동생임
카톡하다가 갑자기 전화옴 봤더니 친구 할아버지였음 ..
그래서 친구가 받았음 자초지종 설명을 하고 쓰레기가 친구 할아버지 를 때리려고 그런다는 거임
그래서 친구가 화나서 빨리가자고 그랬음 집으로 갔는데 쓰레기와 친구 한명이 있었음
쓰레기가 나한테 오려고 했는데 친구 할아버지가 막았음 이건 납치라고 가기싫은애를
왜 데리고 가냐고 막 그러면서 쓰레기가 친구 할아버지 때리려 하고 친구 울면서 욕하고 장난 아니였음 .
.
그러다가 친구가 날 방으로 데리고가고 친구는 부엌에서 쓰레기랑 싸우고 .. 할아버지가 쓰레기 보고
쳐보라고 그러고 쓰레기가 할아버지한테 욕하고 목 조르고.. 정말 진짜 저건 아니라고 생각했음..
나이도 많으신 분인데 어떻게 목을 조르고 욕으라고 반말하고 그러는지 ..
친구가 울면서 욕하고 ,, 원래 욕하는 친구가 아니였음 ..
얼마나 화가 났으면 욕을 그렇게 심하게 했을까 싶었음 ..
친구 동생이 싸우는거 녹음을 했음 .. 욕이 많아도 이해해 주세요
거의 끝쯤에 쓰레기가 할아버지한테 집에 불을 지른다고 함 ㅡㅡ 친구가 화나서 너머라 했냐
그런거임 .. [잘안들릴까봐서요]
[마지막에 쿵쿵은 경찰들이 집에 온거에요..]
암튼 경찰이 왔음 설명하다가 친구 아빠가 오셨음
근데 너무 화나서 쓰레기 를 때리려다가 친구를 때렸음 ..
그래서 친구가 아빠한테 그애가 아니라 모자 쓴애라고 말씀드림 ..
그러더니 쓰레기 한테 가서 때리려고 그러는거임 .. 경찰들이 말리고 정말 드라마 같은일이
벌어 진거 같앗음 .. 지금 글을 쓰는 것도 꿈인거 같음 .. ㅜㅜ
그러다가 친구 아빠가 잘못을 구하면 용서해주겠다 그랬는데
쓰레기가 정신을 안차림 ㅡㅡ 친구 아빠가 말하면 말에 토달고
지 친구 때린거 잘못했다고 하라 함 ㅡㅡ 정말 어이가 없었음 ㅡㅡ
적반 하장임 ㅡㅡ 정말 ㅡㅡ
그러다가 친구 아빠가 말에 토 달지말라고 나도 너같은 자식있다고 내가 너네 아빠 목조르면
좋겠냐고 내 가족들 건들이는거 용납이 안된다고 그러면서 말씀 하셧음 ㅠㅠ
그러다가 친구 아빠가 잘못한거 인정하면 좋게 끝내겠다고 말씀하시고
그렇게 끝이 났음 ..
정말 그런 싸이코 같은 애가 내남자 친구 였다니 소름이 끼침..
다른 사람들은 그런 남자친구 안만났으면 좋겠어요..
추천하면 이런 남자 안만남
추천안하면 싸이코같은 집착남만남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