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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때론 세상을 다가진것처럼 행복하고 때론 하늘이 무너진거처럼 아프다..

융아 |2012.03.18 22:02
조회 483 |추천 1
사랑이란....때론 세상을 다가진것처럼 행복하고 때론 하늘이 무너진거처럼 아프다..

 

지금 저의 상황은

하늘이 무너진거처럼 아프다..

 

이렀습니다.

 

헤어졌습니다.

 

차였습니다.

 

첫사랑이였습니다.

 

그녀는 제가 4번째 남자였습니다.

 

하지만 저랑 제일 오래 갔습니다.

 

커플 반지 커플 신발 추억 정 ......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잘못으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쓰지않겟습니다.

 

그렀다고 심한잘못은아니고

 

아마도 그아이가 그동안 권태기 등등 으로 많이 지쳐서 그런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전 미칠듯이 보고싶고 그리워했고

 

몇번 잡아도봤습니다.

 

하지만....잡으면 잡을수록 집착이라고 생각하는 그녀한테 더이상 잡지도 못하겠습니다.

 

아직 전 그아이를 사랑하는데

 

비록 나이가 18살 이지만...

 

20대 30대 40대 들보다 더욱더 많이 사랑했씁니다.

 

첫사랑이기때문에.....

 

근데 결과는..............제가 미칠듯이 아픕니다...

 

그아이는 잘지내고 있습니다...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제가보기엔 다른 남자들이랑 카톡도 많이 할꺼같고 같이 놀꺼같고 홈피에있는 남자들의 일총평 댓글 등등....이런걸 보면 질투심이 미칠듯이 솟아오르고 화가납니다..

 

전.....그아이한테 질투심을 느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가 단한명도 없습니다.

 

오로지 전 그아이한테 올인했습니다.

 

올인은 개뿔 지금 상황은 서로 남남 같은학교입니다.

 

하루에 2번이상은 만나요.

 

쉬는시간 점심시간.

 

하지만 서로 남보다 못한사이....즉....

 

속으론 알면서도 겉으론 서로 쌩까고 다닙니다...

 

전 지금당장이라도 집앞에 찾아가서 만나고싶은데...그리고 대화하고싶은데

 

그녀가 너무 독해요 b형이라 그런지....잡지도 못하게 하고 연락하면 어떤 모진말로 절 상처줄지

 

많이 두렵고 무섭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암니다.

 

연락안올꺼라는거.....

 

하지만 전 단 1프로의 확률이라도 믿고 기달리고 있습니다.

 

너는 나의 첫사랑....나의 희망 나의 가족같은 존재였으니깐.......언젠가 연락오겠지

 

그걸 믿고 참고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첫사랑......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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