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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 누나의 자랑판

바둑이 누... |2012.03.19 00:09
조회 366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사는 흔녀입니당

 

요새 동물판이 생겨서 재미있게 읽다가 아니 왜 똥개판은 없지?

 

절대 네버 순종도 믹스견도아닌 

100% 아니다 120% 순수 똥개를 소개합니다@!!!!!!

 

궁금하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필 부터 소개할께요..!!

 

이름: 김 바둑

 

나이: 2살

 

수컷(겁나 무서움ㅋㅋ)

 

(미혼,기혼)<- 무려두번이나감!!

 

특징: 눈썹이있음!!,눈치100단 등...

 

자유로운영혼 김바둑 입니다.ㅋㅋㅋㅋㅋ

 

이쯤이면 우리 바둑이가 궁금하실려나?ㅋㅋㅋㅋ

 

사진투척하겠슴(321 이딴거 않함)

 

 

 

 

 

 

(첫날밤 새신랑 분위기 .JPG)

 

 

에피소드 2개만 투척하고 난 바람같이 사라지겠음..

 

1.자유로운 영혼에 이유!!

 

바둑인 똥개이지만 애견같은 삶을 살고있음

 

집안에서 자고 먹고 놀고 함!!

 

냠냠이는 물런 가끔 치킨도 사서 발라줌!1

 

어렸을땐 차도 무서워하고 집 밖에 모르던애가

 

하루에5번 정도나가는 데 기본이 1시간임

잘때랑 배고플때만  들어옴

 

그때마다 엄마는 속이터지심 수없이 바둑이를 문에서 계속 부르심

 

그러면 또 어떻게 듣고 오기는 옴 신통방통함

 

그리고 밤늦게오면 저희현관앞에 센서등이 있는데 우리가 나올때까지

 

계속 불을 켬 왔다갔다 하면서ㅋㅋㅋㅋㅋ

 

그걸보고 나가서 현관문 열기전에 말함

 

'우리바둑이니? '

 

이렇게하면 문 뒤에서

 

'왕 왕'

 

이렇게 대답함 정말 똑독하지않음 ?ㅋㅋㅋ

 

결론을 자기가 자유롭게 왔다갔다해서 자유로운영혼0_0!

 

2.사람 무시하기 스킬

 

저번에 제가 치킨을 먹다가 조금밖에 없어서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도 않줬거든요..

 

그랬더니 이노무 강아지가!  삐져서 싱크대 밑에서 안나오는 거임

 

그래서 빼냈더니 평소에는 앙탈부리던애가 으르렁 거리는 거임

 

저는 완전 당황했음::

 

다시 빼냈는데 이개가 막 털을 털면서 날 흘겨보고 지나가는 게 아니겠음 ?

 

아니 이개가!!

 

이러고 쫓아갔더니 엄마옆에 누워서 날 본척도 않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저도 삐져서"니 맘대로하든가 지가 사람하고 사니까 사람인줄알아 짜증나"

바둑아 미안해 누나가 그럴려는 거아니였는데 막 짜증나서

ㅠㅠ

이러고 글쓴이는 글쓴이 방으로 감

 

근데 정말 2일간 서로쳐다보지도않고 아는 척도않했음;;;;;;;;

 

강아지는 정말 감정이 있다는 걸 절실히 느꼈음.

 

 

 

우리집 바둑이가 귀엽다면 추천!

강아지 키운다 추천!

고양이 키운다 추천!

고슴도치 키운다 추천!

햄스터 키운다 추천!

이외 동물도 키운다 추천!

해품달 끝나서 볼 드라마 없다 추천!

동물 키우고 싶은 데 엄빠 때문에 못키운다 추천!

 

 

 

추천 많이 되면 에피소드 더 올릴게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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