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사는 흔녀입니당
요새 동물판이 생겨서 재미있게 읽다가 아니 왜 똥개판은 없지?
절대 네버 순종도 믹스견도아닌
100% 아니다 120% 순수 똥개를 소개합니다@!!!!!!
궁금하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필 부터 소개할께요..!!
이름: 김 바둑
나이: 2살
수컷(겁나 무서움ㅋㅋ)
(미혼,기혼)<- 무려두번이나감!!
특징: 눈썹이있음!!,눈치100단 등...
자유로운영혼 김바둑 입니다.ㅋㅋㅋㅋㅋ
이쯤이면 우리 바둑이가 궁금하실려나?ㅋㅋㅋㅋ
사진투척하겠슴(321 이딴거 않함)
(첫날밤 새신랑 분위기 .JPG)
에피소드 2개만 투척하고 난 바람같이 사라지겠음..
1.자유로운 영혼에 이유!!
바둑인 똥개이지만 애견같은 삶을 살고있음
집안에서 자고 먹고 놀고 함!!
냠냠이는 물런 가끔 치킨도 사서 발라줌!1
어렸을땐 차도 무서워하고 집 밖에 모르던애가
하루에5번 정도나가는 데 기본이 1시간임
잘때랑 배고플때만 들어옴
그때마다 엄마는 속이터지심 수없이 바둑이를 문에서 계속 부르심
그러면 또 어떻게 듣고 오기는 옴 신통방통함
그리고 밤늦게오면 저희현관앞에 센서등이 있는데 우리가 나올때까지
계속 불을 켬 왔다갔다 하면서ㅋㅋㅋㅋㅋ
그걸보고 나가서 현관문 열기전에 말함
'우리바둑이니? '
이렇게하면 문 뒤에서
'왕 왕'
이렇게 대답함 정말 똑독하지않음 ?ㅋㅋㅋ
결론을 자기가 자유롭게 왔다갔다해서 자유로운영혼0_0!
2.사람 무시하기 스킬
저번에 제가 치킨을 먹다가 조금밖에 없어서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도 않줬거든요..
그랬더니 이노무 강아지가! 삐져서 싱크대 밑에서 안나오는 거임
그래서 빼냈더니 평소에는 앙탈부리던애가 으르렁 거리는 거임
저는 완전 당황했음::
다시 빼냈는데 이개가 막 털을 털면서 날 흘겨보고 지나가는 게 아니겠음 ?
아니 이개가!!
이러고 쫓아갔더니 엄마옆에 누워서 날 본척도 않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저도 삐져서"니 맘대로하든가 지가 사람하고 사니까 사람인줄알아 짜증나"
바둑아 미안해 누나가 그럴려는 거아니였는데 막 짜증나서
ㅠㅠ
이러고 글쓴이는 글쓴이 방으로 감
근데 정말 2일간 서로쳐다보지도않고 아는 척도않했음;;;;;;;;
강아지는 정말 감정이 있다는 걸 절실히 느꼈음.
우리집 바둑이가 귀엽다면 추천!
강아지 키운다 추천!
고양이 키운다 추천!
고슴도치 키운다 추천!
햄스터 키운다 추천!
이외 동물도 키운다 추천!
해품달 끝나서 볼 드라마 없다 추천!
동물 키우고 싶은 데 엄빠 때문에 못키운다 추천!
추천 많이 되면 에피소드 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