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황궁에 침입해서는, 도주를 준비하던 황제 헬름과 황족, 그리고 대신들을 모조리 생포했답니다.
자 카아빠가 인질입니다
그리고 할 일이 다 끝나고서는 도시에서 전부 나왔답니다
그리고 200킬로미터 밖의 평원 밖 산지로 이동했어요 왜 그랬냐 하면
복수로 인해서
전략 열 핵 폭 탄이 떨어지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완전히 파괴된 황금의 도시가 번쩍 하는 거대한 섬광과 함께 사라지는. 광경을 모두가 지켜 보았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은 파괴하라 교전 수칙을 뮈해도 좋다
복수심에 눈이 뒤집어진 황도군의 사상 유레없느 학살이 시작되었죠
심지어 일부 전차의 승무원들도 내려서 지급된 무기를 들고 거기에 동참할 지경이었죠 죽이고 부수고 불을 지르고 삽 시간에 황금의 도시는 생지옥이 되었답니다.
총검으로 찔러 죽이고 쏘아 죽이고 개 머리판으로 때려 죽이고 완전히 이성과 자비를 집어 던진 아수처럼 되어 버렸기 때문에 남녀노소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