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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뽕’ 덕분에 기적적으로 목숨 건진 20대 女

행복 |2012.03.19 11:08
조회 345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가슴 뽕’ 덕분에 기적적으로 목숨 건진 20대 女

여성들 사이에서 일명 ‘뽕’이라 불리는 가슴 패드 덕에 목숨을 건진 여성이 있어 화제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The Sun) 등 여러 매체들은 가슴을 커 보이게 해주는 가슴 보정용 실리콘 패드를 착용한 덕분에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목숨을 건진 한 20대 여성의 사연을 최근 보도했다.

더 선(The Sun) 보도 기사 캡처 화면.
영국 스코틀랜드 커킨틸록에 사는 리사 서머빌(28)은 2009년 5월, 폭우 속에 차량을 몰고 퇴근을 하던 중 마주오던 차량과 정면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서머빌은 폐에 구멍이 나고 갈비뼈 4대에 금이 간 것은 물론 코뼈까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태였지만, 서머빌은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바로 브래지어 컵 안에 넣은 가슴 패드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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