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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첨부)))이제는 똥톡이다!!!!!!!!!!!!!!

내똥이젤굵어 |2012.03.19 13:33
조회 817 |추천 1

안냐세여^^

미운 슴여섯살 ....머라니^^;

 

 

 

나이먹고 참 뭐하는 짓이더냐 하실수도있는데

저희 솔로인 삼형제(남자1,여자2) 하지만 형제라 칭하는 혹은, 자매로 칭하는

저희 멤버를 얘길 해줄려구요^^

 

뭐 재미없을수도있지만

저희는 저희끼리 너무 재미있어서 이걸 널리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그냥 안웃겨도 피식.. 드럽게.....더럽게 노내^^라고 느끼시기만 해도.........

뭐라니^^;

 

 

 

 

아무튼 가장 원초적이며 제가 재일 좋아하는

이 단어만 나와도 벌써 입꼬리가 슬쩍 올라가있는 제가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똥얘기 ...

 

 

 

 

 

 

 

 

 

 

전 그렇게 응가..얘기만 나옴 웃음을 멈출수 없어요

가장 원초적이며 더럽고 혹은 19세 혐오주의가 될수도있지만

정말 응.가 단어 한마디에 행복해하는 스물살 플러스 여섯짤이나 먹은

저희얘기...시작...하겠.....이거 되게..어색하고..되게 그렇네?

이거 뭔가...아 나답지않아..........암튼 시작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희의 똥 카톡 시작은...이랬습니다

제가 큰 볼일을 보면서 친구와 약속장소를 잡고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데 ㅋㅋㅋㅋㅋㅋ이게 싸다가 삘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도저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을 끊을수없는 지경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카톡속에 이미 들어가 제 친구와 얼굴보며 대화하는거 같았고.........도저히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보고 볼일수습을 할수없을 지경까지 가버린거예요.........

이대로 뒷처리를하면 지금 이 재미있는 순간이 상황이 없어질것만 같고

 

 

내가 뒷처리를 하므로써 저희의 재미난 이야기꽃이 끝날꺼같았어요...

 

 

 

 

아 그런데 이거 제가 진짜 아 얼굴보고 얘기하면 저의 매력에 다 빠져들게 할수있는데

막상,,,글로 쓸려니 뭔가...이게 되게..국어공부 못한티가 나겠지만 암튼 !

 

 

 

 

저희의 똥 카톡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뒤로 조용해졌다

 

 

 

몇일뒤

저에게 더럽다며 응가카톡을 피하던 그친구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 원래 되게 재미있는데 뭔가 왜 올릴려니깐 저희의 감정전달이 어설프고 되게 재미없으며

되게 뻔한..글이 되버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제 친구는 저의 똥 톡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렇게 전 한사람 한사람씩 저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러다 저희가 술자릴 하다 그 카톡은 지워져서 그게대박인데 ㅜ.ㅜ 나 왠지

혼잣말을 하는거같지만 일단은 계속 음......네....계속....음...하겠습니당??????????

 

 

 

 

 

 

 

 

 

 

술자리에서 역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응가 얘긴 빠지지 않았고

제친구가 전날의 과음으로 인해

쉬처럼 나오는 응가를 쌌다며 자랑을 시작했습니다.

그말에...전 아.....저아이가

 

 

 

술응가로 저렇게 분위기를 압도해 나가는구나 휴..질수없는데 라는 생각에

소주를 한잔 두잔!

 

 

 

 

 

 

 

올레! 드디어 온것입니다....

전 화장실을 폰을들고 당당히 가서 !

 

 

 

 

 

시작하엿는데 ㅜㅜ그 카톡인증이 없네요 ...

 

 

 

 

 

 

야 나도 응가를 싼다며

남여공용화장실은데 밖에 문을 안닫고 왔다며

얘길 시작하였고

 

 

 

 

그 카톡으로인해 전세는 역전

 

 

 

 

역시 이구역 미친똥녀는 나뿐인데 그 누가 절 따라올수있겠습ㄴㅣ까

 

 

 

 

저 뒤를이어 화장실을 다녀온 저희 멤머 남자아이가

 

 

 

 

 

" 오......(글쓴이이름)땡땡이는 역시 응가냄새도 향기로와~~"라며 칭찬을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그 화장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췩췩 뿌려지는 방향제의 향을 제 응가향과 혼돈하는 그 아이에게 약간의 미얀함도 느꼈습니다.

 

 

 

 

 

아 이거 뭔가 되게 디따 긴데 그래서 중요한 요점이없네요

이래뵈도 초딩때 통일글짓기로 상까지 탄 글쓰기 천재는 아니여도 천재따라가는 정도 흉내는 냈던

그런 글쓴인데 쓰읍...

 

 

 

 

 

 

 

 

 

 

 

 

암튼 !!!!!!!!!!!!!!!!!!! 이제 슬슬 결론내리면서 뭐 글 내용도 없으면 결론은 벌써내려

그렇게 저희 삼형제중

 

 

 

 

 

 

 

저와 그 여자친구는 이미 똥톡에 매료됐고

오늘 아침이었습니다

 

 

 

 

 

월요일이라서 아 ...지겹다 월요일이구나 열심히 일주일 달려보자 ! 하고 맘을 굳게 먹고있는데

 

 

 

 

 

 

 

 

까톡!

울렸습니다 두구두구두구둑두구두구두구둑ㄷ구두구!

 

 

 

 

저희에 마지막 남은 자매마져

 

 

 

똥톡에 매료되었고

이렇게..

아침일찍부터

자기 응가싸는 얘기를 해주었고

 

 

 

 

 

저희는 저희가 느꼈던

뒷처리하기 싫어질 정도의 재미있는 카톡을 그 친구에게 선사해주고싶어서

열심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 못하겠어요 나 못쓰겠어 머라는거야 나 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아무튼...

 

 

 

 

저희의 드럽고도 혐오스러우며.......저희끼리 신나하는

카톡을.....그냥....재미로...한번...써보고싶을뿐이었고!

난 내가 쓰면 완전 대박날줄 알았을 뿐이고!

 

 

 

 

 

막상 쓰기시작하니깐 재미 드럽게 없을 뿐이고!

난 그냥...똥애기가 좋을뿐이고 !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말인지 막걸린지

 

 

 

여러분은 읽으며

아~

이거 알빠여 쓰레빠여 이럴테고

 

 

 

 

 

어쨋든 친구들아^^

나 이거 올려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끼리의 추억이니깐 똥

히히히

우리끼리 웃고 즐기자 똥!

너무너무 사랑해 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우정 영원히

그리고 똥도 영원히

변비가 사라져 내가 항상 씨익 ^ㅡ^ 웃을수있는

그날을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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