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했었던 과거를 완전 적절히 사용하여 오페라 스타에 도전한 박지윤
덕분에 수애에 버금가는 뼈대미녀 드레스 입은 거 많이 봐서 완전 좋음
얼굴도 화려하고 몸매도 여리여리해서 드레스가 이식한 듯 잘 어울리는 박지윤
허리 좀 보세요;;;;
내 한 줌에 잡힐 기세;;;;;
진지하게 노래 부르는 모습이 처연할 정도로 아름다운 박지윤
이렇게 포멀한 옷을 입으면 태가 나는 몸매라 부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님
메이크업도 기가 막히게 잘 받는 잘 생긴 이목구비
그래서 이렇게 순도 100프로의 생민낯도 분위기만 있음....
댄스가수로 더 잘 나갈 수 있었는데도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하고 싶다는 강단으로
묵묵히 자기 스타일 노래를 추구하는 모습이 갈수록 보기 좋음
생긴 건 완전 차도녀 고양이처럼 생겨선 은근히 성격은 수더분한 듯ㅎㅎ
알고보면 매력이 참 많은 여자 박지윤
티비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