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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남한좌익의 생떼

세상에 |2012.03.19 16:30
조회 51 |추천 1

이 나라 좌파성향 단체들의 주장은 억지와 생떼다.

좌파성향 단체들은 "이명박 정부가 99%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 1% 특권층에게

몰아준다”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현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소득세와 법인세, 재산세 등의 세율을 낮춰 향후

5년간 21조 3천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깎아주기로 한 것을 두고 질러댄 허구에 찬 구호다.

지난 좌파정부가 부자들을 때려 잡겠다며 과도하게 매겨놓은 세금을

제자리로 돌려놓은데 대해 이를 시비하면서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고

나선 것이다.

정부의 이 같은 조치는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할 것 없이 국민 모두를

위한 조세감면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엉뚱하게도 못사는 사람들에게서 세금을 거둬 부자들에게

돌려주는 것인 양 사실을 호도하고 왜곡하여 서민층을 감성적으로 자극했다.

좌파성향 단체들은 매사 그런 식이다.

 일부 시위대는“북한이 09.4.5일 발사한 인공위성 광명성 2호를 이명박 정

부가 미사일로 날조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발사한 로켓이 장거리 탄도미

사일 실험용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좌파단체들은‘눈 감

고 아웅하는 식’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속이려 들었다.

북한은 4월에 또 광명성 3호를 발사한다고 한다. 2월말 미국과 미사일 관련

협정을 맺은지 16일만에 약속을 파기한 것이다.

지금 북한 주민들은 굶주림으로 인해 죽음의 문앞에 서있다 미사일 발사할

돈으로 쌀과 밀가루를 구입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데도..., 이번에도 좌파

단체들은 어떤식의 거짓말로 국민들을 현혹시키려 들까

이 나라 좌파성향 단체들이 걸핏하면 거리로 뛰쳐나와 시위를 벌이는 대의명

분은 언필칭‘사회의 정의 실현’이다. 참으로 그러한가. 대답은“영 아니올

시다”이다.

그들은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의의 씨앗을 뿌리고

다닌다.

신성한 국법을 어긴 채 불법으로 집회를 주도하고 시위를 벌이는 그들의 행

동을 누가 사회의 정의 실현이라고 할 것인가. 사실을 왜곡 ・날조하면서 사

회질서를 어지럽히고, 공권력에 도전하면서 국민을 속이는 그들의 행동은 정

녕코 정의 실현과는 거리가 멀다.

법테두리 안에서 자신들의 합당한 요구를 평화적으로 관철시켜 가는 참된

시위문화는 외면한 채 불법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며 부당한 요구를 억지와

생떼로 실현시켜 가려는 이 나라 좌파성향 단체들의 시위를 국민들이 배격하

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억지와 생떼에도 정도가 있고,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우리 속담에 

'흉이 없으면 며느리 다리 흰 걸 가지고 앙탈을 부린다'는 말이 있다. 투쟁

으로 자신들의 존재가치와 정체성을 확인시켜 가려는 이 땅의 좌파성향 단체

들은 못된 시어미처럼 시빗거리가 없으면 억지로 이를 만들어 현 정부를 공

격해댄다.

문제는 거기에 있다. 그리고 더욱 문제인 것은 그들의 터무니없는 반정부

투쟁구호와 불법시위에 휩쓸리는 군중심리다.

선량한 많은 국민들이 군중심리로 소수 극렬 시위대에 휩쓸려 아프리카의

‘스프링복’처럼 자멸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 자중

해야 한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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