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여기다가 이렇게 글 쓰는지 모르겠다.. 근데 너무 답답해 이렇게라도 안하면 미치겠다.. 너 클럽간날 나도 나이트가서 부킹했어 좋고 잘생기남자들 많더라 나이트갔다가 새벽에 집가다가 헌팅당해서 해뜰때까지 술먹고 해장하고 집에 왔어 물론 친구들이랑 있었고 아무일도 없었어 에프터도 받았어 근데 그사람 진짜 내 취향 아니더라 그래서 거절하고 그냥 얘기만 나눴는데 너 사진보자마자 클럽다녀왔다고 아주 자랑질을 하더라.. 왜 클럽에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클럽에 왜 내가 준 시계차고 귀걸이차고 가는데 차지 말아야지 적어도 양심이 있으면 그런데 갈 때는 내가준거 하고 가지 말아야지 왜 왜왜왜왜왜왜 그거 차고 사진찍어 그래 너 시계가 내가 준게 제일 나은거 알아 잘 어울리고 클럽에서 찍은건 아니지만 왜왜왜왜왜 그거 차고다녀 왜왜왜왜 왜 피어싱하고다녀 왜왜왜왜 진짜 넌 헤어질떄나 지금이나 똥매너다 진짜 내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지? 내가 이렇게 아픈거 생각도 안하지? 강아지.. 나라고 클럽 안갈줄 알아?? 너 이제 군대가잖아 가버려 너 가는동안 나는 진짜 열심히 놀고 너보다 훨신 좋은남자 만날꺼야 진짜 그 시계들 지나가던 똥개나 차줬다고 생각한다 이자식아.. 내가 아직도 잊지 못한거 알면서 이런 똥매너 넌 다신 여자 만나지마.. 더러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