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폭풍인지..머시긴지는 모르겠고.. 시도때도 없이 후회되고 생각납디다.. 님덕분에 한번더 생각하고 갑니다~
베플S|2012.03.19 22:47
헤어진지 1-2달정도는 사람 미치겠더군요.. 말그대로 폐인.. 3개월 좀 잊을만하다가.. 밤만되면 감수성이 다시 올라와 미친듯이 후회또후회후회후회 4개월째 접어드니깐.. 조금씩은 생각이 나지만 잘때 꿈에서 이제 괴롭힘.. 꿈에서는 너무다정하고 다시 돌와와줘서 서로 정말 잘해보자 다시 너 안놓는다 서로 안고 우는꿈... 일어나서 한동안 멍... 아.. 꿈이구나 일어나 일하로감... 그렇게 반복.. 그러다 일하다가 짜증나고 힘든일있으면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의지할곳도 필요할때 절실히 보고싶음.. 또 후회후회... 5개월째는 아직 안가봐서 모르지만 전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 틀리니.. 다른분들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