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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싸가지없는친구성격고칠방법★☆★☆

무한돌응원함 |2012.03.19 23:24
조회 469 |추천 0

안녕하세요.14살 평범한 중학생 입니다.

판을 써본적이 음스니 음슴체로 가긴그렇구 전 바탕체로.

(찐한 부분만 읽어도 되요)

 

 

중학교 올라가고 반배정 받는날 !

중학교에 도착해서 반배정표 확인하는데

 

같은 학원다니는 애와 같은 반이된거에요.

그래서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그 학원다니는애와 친해져야겠다는 맘을 먹고

그애랑 다니는데 글쎄 그애가 다니면 다닐수록

 

 

싸가지가 없어지는거에요.

 

 

맨날 뭐만 하고 삐지고..

 

진짜 친구끼리 장난삼아 농담한거가지곤 삐져가꼬..

 

그러면서 자기는 다른친구한테

 

험한말 하면서 우리가 그애한테 하면 정색까곤 그대로 가버림.

 

또 한번은 제가 우리반 애들이랑 놀려고만 하면

 

"니 배신이다."

 

도대체 우리반애들이랑 노는게 배신임?

난 반 친구들이랑 놀겠다는데 배신이라면서..

진짜 뭐만하면 삐지고 배신.험한말.

 

그리고 우리가 애좀 놀아준다고

지가 애들중에서 제일 서열이 높은줄 아나봐요.

 

맨날 지가 좀 되는줄 알고 뭐라뭐라 ㅡㅡ

 

.

제가 책을 읽고있는데 책 잘읽는척 하지말라면서

넥타이 고치느라 거울 보면 예쁜척하지말라면서

머리 헝클어져서 정리하면 또 이쁜척하나면서

 

 

그리고 애가 남의폰을 잘 뒤지는데 무슨 남의 문자랑 카톡이랑 다보고 다녀요,

저번에도 놀때 우리가 휴대폰 만질때는 "폰 꺼버린다 휴대폰 넣어라"

 

그러면서  자기는 애들 폰 가져가면서 문자보고 카톡 보고

무슨 변태도 아니고 남의 문자도 보고ㅡㅡ

 

그리고 폰을 다썼으면 주인한테 돌려주던가 해야지 주인한테 안돌려주고

자기폰인척 자기가 들고있어요ㅋㅋ웃기는 년임ㅋㅋㅋㅋ

 

그리고 애가 애들끼리 막 편을 갈라요...

 

그냥 친구들끼리 다같이 밥먹고 다니면 좋은데

자기가 편 가르고..

 

또 한번은 그 애랑 같이다니는 애가 있는데.

같이 다니는 애 랑 말한번만 하면 그애가

 

"OO 내꺼거든 건들지마라!대화 하지마라"

 

친구가 무슨 니 소유임

왜 친구가 니꺼인데?ㅋ

자기랑 붙어다니는 애랑 이야기만 했다하면 내꺼거든 이야기하지마라

붙어있지마라

 

너땜에 안붙어있을란다.

 

그리고,오늘

 

또 그애가 제 볼펜 맘대로 ㅆ쓰는거에요.

전 그애한테 볼펜 쓰라고 개가 들고가서 써도 아무 신경 안썻는데

 

제가 그애 필통에서 볼펜 가져가면 정색까면서

 

"왜가져가는데?"

 

이러면 제가 볼펜좀 쓴다고하니깐

"니꺼써라.내꺼 잉크없거든."

 

솔까 내가 그애 볼펜보다 잉크가 더없는데

자기는 볼펜이 3개나 있으면서 ㅋㅋ

조카 웃기는 년임 이년이 예전에 왕따였다는데..

 

좀 놀아주니깐 뭐가 된줄 아나봐요..

이러다가 한방에 훅 가야 정신을 차리던가 하지.

 

진짜 애 너무싫어요.

 

요약을 하자면

 

친구들에게 험한말을 함.(다른친구들이 자기한테 하면 정색을까면서 삐짐.)

편을 가름.

뭐만 하면 삐짐.

남의꺼 그냥 씀.(내꺼쓰면서 나는 자기꺼 못쓰게함)

남의폰의 문자,카톡,틱톡,마이피플 다 봄.

문자내용도 봄.다른친구가 내폰으로 문자오면 자기가 답장해준다면서

폰들고가서 안돌려줌,나중에 달라고하면

"좀 기다려라!"

 

신발년 조카 시러요ㅡㅡ

 

어떡해...성격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 헬프미...이..이....

 

진짜 애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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