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사시는 분들 꼭좀 퍼뜨려 주세요
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엄마가 많이 편찮으세요...
부탁드립니다..
속상해 속상해...
너무너무 속상해...
원주 ㅊㅌ한의원...가만두지 않을테다..
이 돌팔이 같은 한의사놈....
암세포가 전이되서 허리가 아픈걸..
콩밭이 않좋아서 허리가 아픈거라며..
주말에도 침맞으러 오라며 주말엔 비용더 받고 침놓고
한약 꺼ㅏ지 팔아먹은 쓰레기..
하도 병에 차도가 없어서
병원을 갔더니..
폐암이 전이가 되서 허리가 아팠던거란다..
엄마가 아파 정신없이 보내다..
어제 원주 엄마집에 갔다..
냉장고에 한약을 보곤..
너무 속상해서 ㅊㅌ한의원에가서
진맥도 제대로 못하고 오진을 한후
한약을 팔아먹었으니 환불해달라고 했다.
병원에서 혈액검사결과 우리 엄마는
신장수치가 모두 정상이였다
암세포도 신장에는 전이가 안된상태였다.
괜히 한으원에서 신장이 않좋다고 엄한 한약만 먹이고
침 만맞고 하느라..시간이 지연되서 암세포가 전이가 된건
관과 할수 없는문제..
하지만 이건 문제 삼지 않았다.
근데 그 한의사 하는말
"폐기능이 하고 신장ㅣ 않좋아 허리가 아픈거다"라고 계속 같은말 반복
나참..
엄연히 CT검사결과 암세포가 허리에 전이가 되서 아픈건데..
확실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긴다
그러면서 첨엔 진단서 를 들먹거리길레
내가 CT찍은거랑 혈액검사도 갖고올수 있다고 하자
갑자기 말바꿔서 CT로 확인하는 혹을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그럼 본인이 내과적 치료가 안된다는 걸 알면서
왜 엄마한테 신장 이않좋다고 한약을 팔아먹었냐고 하자
다시 내과적인 문제는 한의학이 더 잘고친단다...
폐암에 전이된것도 몰랐던 무식쟁이가 말이다..
계속 그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우기면서
나보고 자기가 환불해주면 오진이라고 인정하는 거기때문에
환불못해준단다..
진맥도 못하고 오진이 분명함에도 말이다..
누가 돈20만원이 없어서 환불해달라고
거기까지 찾아갔겠냐고..
필요도 없는 한약 엄마한테 팔아먹고
한방치료한다고 암전이되는 동안 시간끌은게 화나서 찾아간건데..
그 한의사놈 미안하단 한마디 않고 계속 똑같은 말로 우긴다..
나보고 변호사 선임해서 환불받아가란다..
게다가 내가 처음 진료실 들어가자 마자 나에게 던진말..
"둘째 에요?"
셋째라고하자 어려 보였는지 간간히 반말도 막하더라
그래서 내가 보호자가 원장님보다 어리면 반말해도 되냐니깐
그제서야 존댓말한다..
어휴...어쩜그렇게 인성이 쓰레기 같은게 한의사가 됐는지..
더이상 말할가치가 없어
한의원을 나오면서 한약 내팽겨치면서
다른환자들 보는 앞에서 얘기했다
암이 전이되서 허리가 아픈걸 신장이 않좋아 아픈거라고
오진이나하고 한약이나 팔아먹는 거지같은 데라고..
어쩜의료인이라는 게
지가 오진해서 환자가 죽던 살던 약팔고 돈만 받아먹으면
다라고 생각하는지...
니 가 한의사냐??장사꾼..사기꾼이지
너무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다..
그러자 울엄마..친구네 친척이니깐 인터넷엔 올리지 말란다..
아니 지 친척 친구면 더 지가 죄송해 해야하는거 아냐??
울 엄만 그놈이 어떤 놈인지도 모르고,,'그냥 착하게만 살으란다..
나도 나도..내가 착하게 살면
엄마 덜 아프고 혹시나 회복될까
조금이나마 내옆에 더 오래있을수 있을까 하고...
참고 참았어 ...엄마..
근데 너무너무 속상하고 그래...
착하게만 살으려고 하니깐,,무시만당하고 우습게 보이기만하고
엄마는 그렇게 남한테 피해안주고 손해보면서 착하게 살았는데
왜 그런 몹쓸병이 엄마한테 온거냐구요..
원주 ㅊㅌ한의원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겠어..
나 원주 사람이라고..원주는 지역사회라고
너 상지대 한의학과 나왓다고??
두고 보자..너같은게 무슨 대학교 출강까지 나가냐?
당신같은 거 한테 배우는 학생들이..불쌍하다
변호사를 사서 오라는데 못할줄 알고 그러나봐요 ㅠㅠ
맘 같아선 실명이라도 거론해서 알리고 싶지만...
원주분들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