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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호구취급하던 등신같은 브랜드가구점!!!!!!!!★★★★★

ㄹㅇㄷㅄ |2012.03.20 13:14
조회 588 |추천 9

앜ㅋㅋㅋㅋㅋ늘 항상 네이트 판이든 뭐든 눈으로보고 가끔씩 댓글을 쓰기만 했는데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쓰게 됐도ㅑ... 하

 

어이도 음꼬 남친도 음꼬 이게 더 편한거 같아서 음슴체로 가겠음 길어도 읽어쥬세여ㅠㅠㅠ!!!!!!

정확히 지난주 토요일(17일)에 꿈에 그리던 이사를 하게됐음

봄도 왔겠다 주말이기도 하겠다 이사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사를 일찍(??)시작 하게됐음

그래봤자 8~9시부터 시작했는데

본격적인 짐 옮기는건 10시30분~ 부터 시작됐음

원래 이사의 기본은 큰짐 먼저 옮겨서 자리를 맞춰놓은 다음에

짜잘한 가구들을 배치하는게 정석이지 않음?

우리집은 그렇게 생각했음

그래서 벌써 2월달(이사 한달도 전!!!)에 농+화장대를 그리 유명하진 않지만

나름 이름있다 생각한 가구점으로 가서 계약하고 계.약.서도 작성했음..ㅋㅋㅋ ㅎㅏ

이땐 왜 검색해볼 생각을 안했는지ㅠㅠㅠ

무튼 우리는 아무탈도 없이 이사준비를 착착하고 있었음.

이삿짐 들어오기 전에 미리 치워둬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방을 닦고 있는데

10시 반쯔음에 가구점에서 전화가 왔음. 앜ㅋㅋ 암만생각해도 열받네.,..ㅡㅡ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 가구가 덜 만들어져서 시간내에 도착 못할꺼 같다.

빨라도 5시 이후다 "라고 통보식의 전화였음

근뎈ㅋㅋㅋ 아까도 말했듯이 큰짐부터 옮겨놓고 짜잘한 가구를 배치해야 되는거 아님?

그래 백번양보해서 작은 가구부터 먼저 정리한다 쳐도 이삿짐센터 바구니??에 들어있는

수많은 옷들과 이불들은 어따둠?

우리집이 방이 4칸이건 5칸이건 여유가 있으면 그나마 이해를 하는데 그럴 상황도 안되는 집임.

너무 화가나서 말도 안된다 큰짐이 먼저 들어와야 하는건 당연한거고

벌써 한달전에 주문을 했고 계약서에 시간약속까지 해놓고

갑자기 이러면 어쩌냐 몇일전에 말이라도 해줬으면

어떻게든 했을텐데 당일에 이러면 어쩌냐는 식으로 물었더니

가구점에서 대뜸 한다는 소리가

 " 그럼 가구가 덜 만들어 졌는데 어떻게하냐! 이해를 해줘야하지 않나? "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건

이해의 문제를 넘어서 판매자와 소비자와의 약속아님?

앜ㅋㅋ 얼척없이 솃... 무튼 무작정 저렇게 나오는 가구 대리점 아저씨의 단호한 이해부탁을

난 당최 이해하기가 어려웠고 다군다나 전화받은 사람이 우리 엄마였음!!!!!!!!!!!!!!!!!

다들 그럴꺼라고 생각은 하나 자기 엄마한테 무작정

말도 안되는 소릴하는 아저씨를 어떻게 가만 두고봄??? 난 못그럼! 그래서 대신 전화를 받아서

대리점쪽에서 이렇게 나오게되면

우리도 어쩔 수 없다 본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니까 되게 짜증난다는 식으로

그럼 그쪽으로 전화하라며 전화번호를 알려줬음ㅋㅋㅋㅋ 아 근데 말투되게 못됐게 했었음ㅡㅡ

기분이 좋아야 할 이삿날 시작도 전에

ㅇㅣ딴식의 대우를 받고 계약위반까지 당하니까 기분이 느므느므 상해서

당장에 본사쪽을 전화를 했음 그리고 소비자 민원 담당하시는 분을 바꿔달라니까

어이없게 가구를 만드시는 사람을 바꿔주시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됨? 도데체 어느 기업의 서비스가 이따위로 함?

무튼 그 아저씨한테 연결해서 말을 하는데 아저씨도

 " 어쩔수 없지 않습니까? 이해를 해주셔야지 " 라는 식으로

얼토당토 않는 말을 하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벌써 한달전에 주문을 했다

한달전에 주문을 했으면 장농을 적어도 두개는 만들었겠다

왜 그걸 지금와서 이러냐라고 말을했더니

" 대리점쪽에서 주문을 늦게 넣었다!!" 라며 되려 화를 내는게 아니겠음?????????????????

아주 어이가 음찌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짜증이 솟구치넼ㅋㅋㅋㅡㅡ 그래서 들으라고

" 그럼 대리점 잘못이겠네요? 알겠다고 그럼 대리점쪽으로 다시 전화해서 말하겠다 "

라고 말했더니 그러라고 대답하셨음!!!!!!!!!!!!

그러고 난 뒤에 대리점으롣 ㄷㅏ시 전화했는데 대리점에서 한다는 말이 더 가관임ㅋㅋㅋㅋ

자기들이 일 시작한지 몇일안되서 일주일전에만

주문을 넣으면 다 되는 줄 알았다고 하는거임!!!!!!!!!!!!

도데체 이런 마인드로 장사를 하는 사람이 어딨음!?!?!?!?!!?!?!?!?!!?

혹시나 저딴 마인드로 장사를 시작하시는 사람있으면 때려치우는게 좋겠음ㅡㅡ

저렇게 말만쳐하는데 어떻게 일방적으로

"네~ 저희가 이해하겠습니다! 그럼 6시까지 갔다주세요^0^잇힝" 이럼?

이러는 사람이 있긴함????????? ㅇㅏㅋㅋㅋ 겁내 궁금하네

전화를 하면서 서로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감정조절 못한건

우리쪽의 잘못도 있긴있음 근데 결정적으로 더!!!! 더!!!!!

상황을 악화시킨건 대리점 아저씨의 말이었음.

서로서로 감정이 상해있는 상태에 아저씨가

" 가구 안받을꺼면 전화하지마세요! " 라고 말을 하는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이런 개같은 상황임????????? 가구 받으면 고객님으로 안받으면 호갱님임??????잉?ㅋㅋ

난 나름 서비스직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학생임.

영화관 고객센터 카페 학원 여러군데 다 일을 해봐도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해도 된ㄷㅏ고 가르친 CS는 단한번도 없었음

아마 세상 그 어디에도 없을꺼라 장담함 ㅎㅏ 미친다 내가ㅎㅎ..ㅎㅎㅎ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건 이렇게 끝내선 안될 문제라 생각했기에 다시 본사로 전화함

그리고 똑.똑.히 다른 사람 바꾸지말고 소비자 민원을 담당하시는 분을 바꿔달라고 말했음

그리고 난 다음엔 다른 남자분?ㅋㅋㅋㅋㅋㅋ을 바꿔주셨는데 이분도 가관임.

엄마가 해서는 일이 쉽게 끝날꺼 같지 않으니까

 내가 대신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하는데 중간중간에

반말을 썩어가면서 어쩌지~? 어쩜 좋을까~? 라는 식의 말투를 쓰면서

나를 얕본다는 생각을 강하게 들게 했음.

그러면서 결국 하는 말은 이해해달라는 거였음.

그래서 이건 이해를 떠난 문제다라고 말하니까

그럼 어떤 보상을 원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거임ㅋㅋㅋㅋㅋ 진짜 미쳤나

꼭 전문적으로 대기업에 클레임걸어서 돈뜯어내는 블랙컨슈머???? 그런 취급을 쳐하는거임ㅡㅡ

맘같아선 진짜 가구값이고 선금이고 뭐고 다 몇배로는 받고싶었음

근데 우리가 원한건 시간을 돌려내라 아니면

돈으로 어마어마하게 보상해라 그 어떠한 무리한 요구도 아니고

고객에 대한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서비스와 약속을 어긴점

그리고 만약을 대비해서 미리 전화라도 줬으면 준비라도 해놨을 텐데

당장에 연락을 통보식으로 한 그점에 대한 사과였음.

그래서 설사 우리가 이해를 한다쳐도 그 대리점의 태도에 대해서 너무 기분이 나쁘다

우리는 적어도 미안하다 이 한마디라도 듣고 싶다.

본사시니까 그쪽으로 전화하셔서 우리쪽에 사과전화하라고 말해달라

그거 하나면 된다라고 말했더니 말하는게ㅋ

" 본사이긴 하지만 대리점에 그렇게 하라는 권한은 없다.

일단 전화는 해보겠다. 근데 장담은 못한다"

이 따위의 개 성.의.없.는 대답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우리를 뭘로 본거임..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화나서 더이상 내가 통화하면 울꺼같아서 울 언니를 바꿔줬는데 똑같았음.

결국 언니가 울었음ㅠ 나도 울었음ㅠ.......

언니가 너무 화가나서 지금 서로서로 직무유기 하시는 거다

앞으로 우리가 이일에 대해서 본사 홈페이지건 인터넷 어디건 올리겠다

 그리고 소비자 고발도 하겠다 라고 말했더니

대ㅋ박ㅋ "맘대로하세요~" 비꼬는 식으로 말을 쳐하곤 전화를 끊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게 이일의 끝임 근데 난 이렇게 끝나버린게 너무너무 억울함ㅠㅠ

우리가 일주일전 이주전에 가서 무조건 제 날짜에 만들어 내세욧!!! 이렇게 통보한거면 덜 억울하기도 하지..

가구보러 갔을때 깍아주겠다 싸게해주겠다 약속에 맞춰주겠다 간쓸개 다 빼줄듯이 해놓곤

당일엔 이렇게 통보하는게 어딨음????????

진짜 화장실 들어갈때 나갈때 마음이 다른거임???????/

이후에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해도

가구점은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개인 사업체라서 법적 제재나 경고?? 이런건

법적으론 전혀 불.가.능 하다고 말했음.

억울하겠지만 소비자가 손해봐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데

정말 서민들이 살기엔 우리나라의 법이 너무나도 어렵고

딱딱하고 전혀 실용적이지 않다고 느꼈음

우리는 결국 이사한 첫날엔 집에서 잠을 자지도 못했고

이사한 날 하루종일 집 분위기가 울적해서

심적 우울함+짜증+화남이 겹쳐서 그냥 개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이나 여기저기 알아보지 않고 아저씨의 싸게주겠다 다

맞춰주겠다는 악마의 달콤하게 넘어가

이런일을 당한 우리의 죄도 엄청 크긴함!!!!!!!!!!!!!!!!!!!

하지만 다른 네티즌 여러분들은 이런일 절대 안당했음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손해를 보는건 가구업체도 대리업체 사장도 아님 그냥 우리 소비자들뿐임

지금 그 가구점은 포털싸이트에 이름을 치기만 해도 홈페이지가 나옴

더 중요한건 거기 AS가 병ㅅ이라고 블로그 글까지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우린.......... ㅎ핡...

한 기업에서 대리점이나 업체를 내줄땐

그 대리점 사장의 인성이나 서비스정도도 관리해야 마땅한거라고 생각함.

자칫 잘못하면 그 기업의 이미지까지 바닥에 떨어뜨리는 일이 이렇게 생길건데

너무 안일한 생각에 대리점을 생각없이 뿌리는 기업은 정말 반성해야 함.

에휴................... 이렇게 글은 끝맺지만

정말 서비스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고

난 최선을 다해서 고객님들께 서비스를 받치겠음

그리고 이딴 우롱에 절대 놀아나는 소비자가 안되셨으면 좋겠습니다T^T!!!!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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