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16살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에서 키우는 제이를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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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음슴체 고고!!
1년전 요녀석을 데리고 왔을땐 집에서 잠만퍼질러 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요녀석 눈 뜬 모습을 보는게 소원이였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런데 이젠 제발 잠 좀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신이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정신이 없냐면 어느날 예방접종을하러 이녀석을 데리고 병원에 갔었음!!!!
그런데 제이..요녀석은 병원에서도 어김없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장난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의사선생님이 한마디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가 매우 활발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제이 사진을 투척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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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런거 한번 해보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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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릿맞냐구요..? 네..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놀아주다가 안놀아주면 삐져서 요로콤 문앞에서 엎드리구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때마다 귀여워 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너무 삐져 있는거 같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주 입고 다니는 옷 소매를 짤라서
제이 옷을 만들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서 제이가 옷을 벗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열심히 만든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제이가 없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집을 다 뒤지며 제이를 찾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침대 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혹시나 하고 침대 밑을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짐작이 맞았음 제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가 침대 밑 매트를 뚫고 들어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더 웃긴건 제이가 침대 밑 매트를 뚫고 들어간 사실은 나와 제이만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는 모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로써 침대 밑 매트사건은 나랑 제이만 아는 둘만의 비밀이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지...?
우리 제이 제대로 됀 사진 투척하고 전 이만 물러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