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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자는게 희한했던 우리집 햄스터:9★★

찍찍 |2012.03.20 18:19
조회 1,016 |추천 8

안녕하세요

21살 흔녀임

예전에 한동안 키웠던 햄스터에 대해 쓰겠음

난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 ㅜㅜ...

맨처음에 이아이는 진짜 이뻤음 ㅜㅜ..저 눈빛

초롱초롱했음

귀욤귀욤

자는것도 귀여웠음

이렇게도 자고

이로콤 휴지도 덮고 잤었음

zZZ

자는거찍냠 찍

근데 어느날 봤더니

이눔이 휴지심에 엉더이만 끼고 자고있었음

저러케 자다가 슬슬 쳇바퀴를 넘보기 시작했음

위에서 자는거까지는 귀욥다고생각을했음


근데 점점 잘때마다 저 쳇바퀴 다리?사이에 끼어서 자기 시작했움

자세히보면 공중부양중

이러케 귀엽게 자던아이가 ㅜㅜ..

낑겨서 잠..

이러케 편하게 자면되지,,ㅜㅜ

이렇게 인상 구기면서까지 낑겨자는지 굼금했음

이로케도 낑겨보고

저렇게도 낑겨보고

마지막으로 공중부양 사진 ~_~

끗!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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