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흔녀임
예전에 한동안 키웠던 햄스터에 대해 쓰겠음
난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 ㅜㅜ...
맨처음에 이아이는 진짜 이뻤음 ㅜㅜ..저 눈빛
초롱초롱했음
귀욤귀욤
자는것도 귀여웠음
이렇게도 자고
이로콤 휴지도 덮고 잤었음
zZZ
자는거찍냠 찍
근데 어느날 봤더니
이눔이 휴지심에 엉더이만 끼고 자고있었음
저러케 자다가 슬슬 쳇바퀴를 넘보기 시작했음
위에서 자는거까지는 귀욥다고생각을했음
근데 점점 잘때마다 저 쳇바퀴 다리?사이에 끼어서 자기 시작했움
자세히보면 공중부양중
이러케 귀엽게 자던아이가 ㅜㅜ..
낑겨서 잠..
이러케 편하게 자면되지,,ㅜㅜ
이렇게 인상 구기면서까지 낑겨자는지 굼금했음
이로케도 낑겨보고
저렇게도 낑겨보고
마지막으로 공중부양 사진 ~_~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