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사는 22살 흔녀입니다
제가 이쁜지 평가하려고 이 톡톡이를 씁니닼ㅋㅋㅋㅋㅋ
못생겼다고 하시는분은 바로신고들어가구요^^
그럼 바로 사진들어가겠습니다
근데 정말 못생겨도 이쁘다고 해주세요ㅋㅋ
해품달을 또 찍으면 제가 한가인대신해서 나올수도있거든요ㅋㅋ
난 한가인보다 이쁘니깐ㅋㅋ 솔직히말하자면 난 매일 아침에 세수하고 거울보면 뿌듯해ㅋㅋ
부럽냐
너희도 그럼 엄마아빠한테 나처럼 성형시켜달라고해 어려운거아니야 나처럼 이뻐지는거ㅋㅋ
정말로 못생겼다고하면 펑펑운다음에 너희댓글 신고할거야 그러니깐 잘생각해서 댓글달기바란다ㅋㅋ
사
진
투
척
ㅋ
1
2
4
아 3이 없으니깐 다시
1
2
3
공ㅋ개ㅋ
요즘은 다 거꾸로 찍길레 나도 도!!전!!!좀 이쁜듯?ㅋㅋ
이것도 고딩때,컴퓨터에 그대로 사진이 남아있길래 이뻐서 올려봄
갸우뚱?이건 남친하고 130일 되고 찍은거 너무행복했음><
솔직히 말하자면
이 사진들 다 약간의 보정이있었음
이런것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나란여자 정말 매력있는듯?ㅋ
이제 결정의 시간이다
너희가 봐도 솔직히 뿅갔지?
그러니 빨리 추천눌러
나이쁘다고생각하는사람
추천
나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슈버로마들은 반대눌러
반대누르면 신고들어가는거 알지?^^
결정은 알아서 해라~~
그럼 난 두시간뒤에 다시 댓글을 보러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