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5279163
사실,,저도 해석 햇엇는데 묻혀버렸어요ㅠㅠ저도 좀 봐주세요....사실 이건 구걸이에요...
http://bvbmusicgroup.weebly.com/videos.html
일단,,,투표좀 해주고ㅋㅋ본론으로(안하는언니들!!실망이야)
일단 나는 부산에서 찌그러져서 살고잇는 16살 흔녀에도 못미치는 그냥 여중생임ㅋㅋ
사실 난 음슴체를 너무 써보고싶엇기떄문에!!
스마트폰도 읍고 돈도읍고 남친도 읍고 티비도 읍기때문에
음슴체로///이해해줘..유행 지난거 나도 알어..
어제 나님이 언제나 처럼 열심히 친구랑 카톡을하고잇엇슴!!(난,,스마트폰은아니지만...탭이...ㅎ)
카톡할떄 언제나 배경음악은 이번 5th미니앨범이엿음...근데 친구랑
열심히 빅뱅 디스를 하고잇엇음,, 난 팬임.ㅣ..공식이라고ㅠ
막 얘네는 미니만 계속 내냐면서 그런 말을 하고 잇던중!1
급 블루의 해석이 폭풍폭풍 떠오른거엿슴!!
이제 서론다 치우고 본론가겟슴ㅋㅋㅋ
스압...제발 그래도 읽어주세요ㅠㅜㅠ
3
<주.관.적.인.해.석>
1(2생략ㅋ귀찮음....보는사람없겟지...오타라고 생각하겟지..??ㅋㅋ)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겨울이가고 봄이 온다는것은 작년에 침체기였던 빅뱅이 다시 돌아온다는 뜻으로 해석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다는것은 여러가지 뜻으로 해석이 되지만 음악이 그립고
음악으로 다시 대중들에게 찾아뵙기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과 컴백시기와 수많은
내적갈등을 맘이 멍들었죠 라는 말로 나타낸듯하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파란 눈물에 파란슬픔에 길들여진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책감과 악플러들의 댓글에 점점
길들여 져 간다는 말인 듯하다.
뜬 구름이란것은 작년의 사건을 말하는 것이고 그 사건때문에 많은 팬들이 떠나간 것을
말한듯하다.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같은 하늘아래 살고있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곳은 그냥 사회이고 빅뱅이 살고있는 곳은
연예계이다. 말한번 잘못했다가, 사고 한번 났다가 모든것을 잃을수있는 잔인한 곳이다.
연예계란 연예인들만 속해있는 것이 아니라 넓게 보면 많은 기자들과 악플러들 까지도
반쯤 속해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악플러들의 댓글이나 기사들의 기자로 자신도 상처를
받지만 팬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해서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라고 한 것 같다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남'이라고도 할 수 있는 팬들에게 미안하지만 자기가 잘못한 것을 반성한다는 뜻으로
숨는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잔인한 이별이란 말은 작년의 사건으로 떠나간 많은 팬들을 지칭하는말로 해석가능하고
사랑의 말로란 말은 사랑의 끝자락이므로 이미 떠나간 팬들을 대신하여 남아있는 팬들이
위로를 해줘도 아직 마음속에 팬들을 떠나가게한 자신의 행동을 씻어낼 수 없다는 말 이다.
끝까지 함께 해 줄 줄 알았던 VIP들이 하나둘씩 떠나가니까 자신의 행동을 더욱더 후회하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연습생 시절부터 빅뱅 다큐, 데뷔, 지상파 첫 1위, 첫 시상식,,태어나서 가수가 되어서 팬들을
만나서 서로가 서로를 많이 사랑했는데 떠나갔기 때문에 파란색은 차가운 느낌이 있는 색이므로
자신의 마음이 차가워졌다는 뜻이거나 더 마음을 굳게 먹어서 더이상 상처를 받지 않겠다는
뜻으로도 해석 할 수 있다. 그래서 떠나간 팬들과 죄책감 등의 많은 요인으로 인해
팬들의 사랑을 느낄수도 없고 악플러들의 댓글이 더 눈에 많이 들어온다는 뜻으로도
해석 할 수 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위에 했던 해석 재탕>
--겨울이가고 봄이 온다는것은 작년에 침체기였던 빅뱅이 다시 돌아온다는 뜻으로 해석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다는것은 여러가지 뜻으로 해석이 되지만 음악이 그립고
음악으로 다시 대중들에게 찾아뵙기가 힘들것 같다는 생각과 컴백시기와 수많은
내적갈등을 맘이 멍들었죠 라는 말로 나타낸듯하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얘도 재탕>
--파란 눈물에 파란슬픔에 길들여진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책감과 악플러들의 댓글에 점점
길들여 져 간다는 말인 듯하다.
뜬 구름이란것은 작년의 사건을 말하는 것이고 그 사건때문에 많은 팬들이 떠나간 것을
말한듯하다.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전쟁이 끝났다는 말은 그 사고후에 심장이 멎을듯이 아프고 힘들었다는 뜻이고
그곳에 얼어붙었다는 것은 그 사고가 언론을 통해 보도 된 뒤에 팬들이
놀라서 공허한 마음이라는 뜻인 것 같다.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이제 그 사고들로 머릿속에 트라우마가 생겨나서 이제 절대로 그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기를
그리고 조심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듯 하다.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이제 악플은 딱히 그렇게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고, 행복하다는 것은 다 혼자만의 착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악플중에서도 도가 너무 심한 악플들은 참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된다.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간다
--이제 악플에 대해서는 도가 지나치지만 않으면 그렇게 심한 상처를 받지는 않지만
자신의 방황때문에 팬들이 떠나거나 그래도 계속 남아있어 주는 것을 뜻하는 것 같ㅇ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태어나서 팬들을 만나고 죽을만큼 서로 사랑했지만 그 사건들로 떠나간 팬들도 있고
남아있는 팬들도 있지만 모든 팬들이 떠나가ㅏ도 계속 그 자리에 남아있겠단 뜻으로
해석이 된다.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이제 여기에서는 빅뱅의 재기를 뜻한다. 아직은 마음이 좀 불편하고 하지만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오늘도 앞으로도 계속 그 사건들은 머리속에 각인되어 남아있기 때문에
그 일들을 기억하며 떠나간 팬들과 남아있는 팬들, 그리고 대중과 자신들을 위해
계속 음악을 해나가겠다는 그리고 예전의 행복을 다시 찾아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듯
하다.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악플에도 이제 ㅇ더이상 연연하지 않고 그 사건은 마음에 새겨두고
뜬구름을처럼 사라지거나 떠나간 대중들과 팬들에게 다시 사랑을 받기 위해
한번 더 일어선다는 말인 것 같다.
너무 긴가요ㅠㅠ전 되게 열심히 적었는데,,,그래도 잘 봐주시는 팬분들만 있다면!!
혹시 제가 적은것 중에 중복되는 내용이 있다면...스릉흡니다!!
이해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스크롤 안내려주신 VIP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BIGBANG♡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