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번엔 특별편입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노래 [특별번외편] --------------------------------
이게 나예요 - SAT
하루에 열번도 더 안아줄 건가요
철없는 내 수다도 들어줘야 해요
시도때도 없이 늘 화내다가 웃고
고집 꺽기 힘들텐데 괜찮나요..
보고 싶다고 하면 달려와야 해요
사소한 기념일까지 챙길 수 있나요
약속엔 늘 잘 늦고 변덕도 심할텐데
이런 날 보면서 한결같이 웃을수 있나요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단 하나있었죠
난 미안해서 착해지게 할만큼
나를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사람..
그 사람 아니면 난 안돼요..
세상을 다 가진듯 날 보고 웃네요
두손은 우산이 되고 내 장갑이 되죠
화낼 줄을 몰라서 화나면 몸살나요
내겐 이런 사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이게 나예요 이런 날 사랑하지 말아요
추억하나도 얹을 틈이 없네요
나를 떠나간 사람 내가 기다릴 사람
날 그냥 사랑하게 해줘요..
자꾸 내 눈앞을 가리지 말아요
막아서지 말아요..
그 사람 오려다 내가 안보여서
다시 돌아가면 어떡해..
난 미안해서 착해지게 할만큼
나를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한 사람
그 사람 아니면 난 안돼요..
이런 날 사랑하지.. 말아요..
네 가사만 봐서는 잘 모르겠죠?
실화로 꾸민 뮤비의 내용
[인천 호프집 화재사건]
밖으로 탈출한 사람말고는 여성 한명만이 생존
주인이 돈 받으려고 문을 잠궈놔서.
상황은 혼란스러움
어떤 남자는 여자를 밖으로 뛰어내리게 함
많은 사람들이 타죽고 질식해 죽음
그런데 어떤 커플이
불이 나니까 남자애가 여자애를 구석에 앉혀 놓고 의자로 덮음
그리고 자신의 옷에 물을 묻혀서 그 위에 덮고 감싸 안음
그리고 그 불길속에서 남자아이는 여자아이게 말함
나 먼저 죽어도 슬퍼하지 말라고
넌 꼭 살아야 된다고 자신의 숨이 다 끊어질때까지 사랑한다고 말함
물론 남자애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죽었고 불을 다 끈 후
호프집안에서는 여자아이 하나만 살은채로 발견
그리고 그 여자아이도 한달 뒤 끝내 자살로 생을 마감
더 자세하게 알아보시려면 SAT-이게나에요 뮤비나 인천호프집화재사건 검색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노래-----------------------
[특별편] 끝
추천하지않으면
나랑 혼숨 한판
아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