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집을 이사한후
LG유플러스 에서 인터넷과 TV, 인터넷 전화를 개통했습니다.약정 3년에 월사용료만 62000원 정도 나옵니다.
평일은 저와 저의 와이프가 같이 맞벌이를 해서 저녁늦게 들어와 인터넷이나 티비 시청을 안하고 잠을 자곤합니다.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쉬는날이라 티비를 시청할려니 티비가 나오지 않아 와이프가 고객센타로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요금미납이라고 합니다.
카드로 결제를 하고 난 이후 그 쪽 상담원이 10분 있다가 틀면 나온다고 했습니다.그런데 10분후에 티비를 틀어도 나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걸어 처음부터 다시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그쪽에서 이것저것 시키는데로 하고 다시 기다리고 그래도 나오지 않자 또 전화전화만 하면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 또 처음부터 다시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그쪽에서 또 이것저것 시킵니다.그리고 이번에는 1시간을 기다리다가 해보랍니다. 그래도 안됩니다. 제 와이프는 또 전화를 하고 다른 상담원이 받고 또 다시 이것저것 시킵니다.그래도 안됩니다.
지네들도 왜 그런지 모른답니다.
저의 와이프는 임신중입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참아가면 그 새끼들이 시킨데로 다해도 안되어 다음날까지 참았습니다.
일요일이 되어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거니 결제는 잘 되었는데 티비는 자기네들 문제로 지금 당장 처리가 되지 않고월요일이나 되어야 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토요일과 주말을 티비없이 지내도 상관없지만 그들이 시키는데로 다 해도 안되는걸 서비스를 돈주고 받는 저와 저의 와이프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행여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 영향이라도 생길까봐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전 월요일에 전화를 걸어 사과와 계약 철회를 요구했습니다.그쪽에서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계약자인 저의 와이프와 통화를 해야 해약이 된다고 합니다.
저의 와이프는 그쪽 인간들이랑 두번다시 통화하기를 꺼려 합니다.제가 그쪽 팀장에게 와이프가 임신중이고 당신들 때문에 병원에서 갔으니 내가 남편이니 나랑 이야기 하자고 하니 안된답니다.
그럼 저의 와이프에게 무슨이야기를 할것 인가 물었더니 해약을 하게 되면 위약금 과 단말기 대금이 있으며 그 금액은 대략 30만원 정도 될것이라는 것을 말하겠답니다.
저는 피가 꺼꾸로 쏟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인간들이 정말 인간인가... 자기 부인한테도 저렇게 할수 있을 것인가?
오늘도 전 전화를 걸어 해약 할것을 고지 했습니다.오늘은 저에게 직접 전화가 와서 해약을 할려면 저의 와이프와 통화가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당연히 그렇게 할수 없다고 이야기 했으며 그들이 그들의 장애로 인해 받지 못한 서비스를 해약하는데 위약금을 받자고 임신중인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또한번 줄려고 합니다.
정말이지 이 인간들 눈앞에 없는게 천운입니다. 살인 충동이 뭔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흥시에 있는 LG유플러스 민원센터
류종현(유종현) 팀장
장애부서 상담원
정금배, 김재호, 송승권, 이승우,유정일, 고선미, 서진철
해지팀
유시훈
이 인간들 어떻게 좀 해주세요 미칠것 같습니다.
정식적인 사과와 위약 및 단말기 대금에대한 위약금 없는 해지를 원합니다.
정식으로 고소하고 싶지만 뱃속에 있는 아기때문에 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