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두리 기자=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람'의 키는 23.5인치(약 59cm).
하지만 네팔에 이보다 더 작은 키를 가진 한 노인이 살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네팔 카트만두 남서부쪽에서 540km 떨어진 한 마을에 살고 있는 찬드라 바하두르 당기(72)씨. 그의 키는 22인치(약56cm)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필리핀 준레이 발라윙(18)의 키보다 1.5인치가 작다.
기네스북 관계자들은 조만간 네팔을 방문해 그의 공식적인 키를 잰다고 당기씨가 전했다. 실존인물